시댁은 강서구. 첨에 신혼집 동작구 알아본다니 너무 멀다 하삼. 어쩌다보니 동은 다르고 구는 같은곳에 집 얻음. 시댁이 작은 임대아파트라 하룻밤 자거나 오래 머무르지는 않음. 못가도 2주에 한번은 가서 차마시고 옴. 문제는 명절. 첫날 보통 4시까지 장만하고 신혼집으로 돌아간뒤 담날 차례 지내고 친정감. 친정에서 하루자고 울집으로 옴. 그러면 꼭 다시 시댁 들러야함 이번 명절은 수욜에 음식장만하고 오후에 신혼집 목욜 차례 지내고 친정. 금욜 오전에 시어미 감기 걱정때메 전화하니 언제 오냐고 물어봄. 약사서 잠깐 들름. 토요일도 시댁감. 어머남 링거 맞추고 점심 같이 먹음. 이제 그만 간다고 하니 저녁도 와서 먹으라고 함. 나 슬슬 짜증남 ㅠㅡ 내가 못된걸까.... 1
시댁과 가까우면...
첨에 신혼집 동작구 알아본다니
너무 멀다 하삼.
어쩌다보니 동은 다르고 구는 같은곳에 집 얻음.
시댁이 작은 임대아파트라 하룻밤 자거나
오래 머무르지는 않음.
못가도 2주에 한번은 가서 차마시고 옴.
문제는 명절.
첫날 보통 4시까지 장만하고
신혼집으로 돌아간뒤
담날 차례 지내고 친정감.
친정에서 하루자고 울집으로 옴.
그러면 꼭 다시 시댁 들러야함
이번 명절은
수욜에 음식장만하고 오후에 신혼집
목욜 차례 지내고 친정.
금욜 오전에 시어미 감기 걱정때메 전화하니
언제 오냐고 물어봄.
약사서 잠깐 들름.
토요일도 시댁감.
어머남 링거 맞추고 점심 같이 먹음.
이제 그만 간다고 하니
저녁도 와서 먹으라고 함.
나 슬슬 짜증남 ㅠㅡ
내가 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