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벌써 10년 넘게 살았어요제가 13살때 이사왔으니, 14년째네요.윗집때문에 올라가 본 적이라곤 단 두번이었어요.다 큰 아들 2명있는 집이라 발소리가 너무 심해서 한 번바닥에 대고 콩 찧으셔서 한 번딱 두번이었네요.워낙 소음이 심한 아파트이기도 하고 부모님들이 이웃간에 트러블나는거좋아하지 않으셔서 그냥 참고 신경 안 쓰셨어요.근데 윗집 이사오고나서 2년새에 5번은 올라가고 4번~6번은 인터폰하거나 전화했어요.여자애가 둘이에요.진짜 심하게 뛰어요.소리지르는거 우는거 바닥에 뿅망치 두드리는거 발소리 생활소음 다 이해해요.저희도 날테니까요. 애들키우는거 그정도 소리 안나면 이상하죠.뛰는 것도 이해해요. 우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다다 2시간넘게 소리나도 참아요.애들 있는 집 이라고 이해해야한다고 제가 올라갈래도 못올라가게 하셨어요.근데요. 올라간 이유가낮에도 너무 심하게 뛰어요. 저희도 참죠. 애들있는집이고 소음심한아파트라 웬만하면 참는데-한번은 3시간을 안쉬고 뛰고 침대에서 쿵쿵 내려오는 소리하며 뭐 떨어지는 소리하며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거짓말 안하고 머리가 울리고 심장이 놀래요. 정말요. 과장아니구요 ㅜㅜ그래서 올라갔더니 유모차가 2댄가?3대가 있어요 ㅋㅋㅋ현관에요.애들을 초대해서 뛰더라구요.-또 한번은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갔더니 또 애들을 초대했어요.초등학교 3~4학년은 돼 보여요. 올라가니 절 구경하더라구요 ㅋㅋㅋ-한번은 낮이었는데 그날도 너무 시끄러웠어요. 저 예민하지 않아요. 항상 2시간 넘게 소리나면 올라가요.저도 학생이라 공부중이라서 2시간정도 참아요. 올라갔더니 미안하단 소리는 없고낮인데 좀 뛰면 어떠녜요.보통 낮에 집에서 공부해서 4번정도 제가 올라갔는데 미안하다 소리 한번 안해요.애들 초대해도 애들 있어서 좀 시끄럽다고 양해도 안 구해요.밤 11시~12시에도 막 뛰어요. 그땐 조용한 시간이라 더 잘들리는데 오래도 뛰어요.12시 넘어서 뛸때도 있구요. 그땐 안올라가죠 저도 자야해서 그냥 참고 눈감아요 억지로.한번은 아빠 당직이라 집에 안계시던 날에 엄마랑 저녁 티비보는데주말 예능프로 보고있었어요. 밤 10~11시정도 됐던 것 같애요.아마 김병만 정글의법칙? 보던것도 같고........아! vj특공대 였던 것도 같네요.너무 뛰어서 엄마도 못참으셨어요 그날은. 저도 엄마따라 참고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혼자 올라갈라고 옷챙겨입는데 엄마가 넌 가만잇으라고 엄마가 가시겠다길래집에 아빠도 없는데 혼자 가시긴 그렇고 제가 얘기할려고 올라갔는데하........................애들이....................수두룩............정말로 깜짝놀랬어요뭐 이런집이 있나 경악했어요 정말.양해도 한번 안구하고 매번.. 어떻게 이 정도로 개념이 없지 싶었어요.제가 뭐라고 하려는데 엄마가 제지하시고 정말 점잖으시게 말씀하셨어요.소리가 너무크고 애들있는집이라 이해하는데 집구조상 소리가 많이 난다.이 아파트가 단점이 그거라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해야한다.미안하지만 조금만 주의해 달라고 했어요. 웃으면서요.그땐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웬일로.제가 올라갔을땐 한번을 미안하다소리 안하더니.마지막으로 넘 황당해서, 애들 초대하시거든 제발 얘기좀해달라고했어요그래야 우리도 이해를 하지 이렇게 무턱대고 초대하고 우리가 무조건 이해를 해줄순 없다고우리도 당황스럽다고.알겠대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일 터졌어요.그렇게 참고참던 아빠가 화가 나셨어요.경비실에 연락해서 윗집에 너무 시끄럽다고 말 좀 전해주시라고 경비아저씨께 부탁드렸어요.근데 윗집에서 인터폰을 끊었다고 연락을 하셨어요. 경비아저씨께서..얼마있다가 윗집에서 내려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나가시고 전 뒤에 있었어요 엄마랑.문을 여니 술을 마시고 왔는지 술냄새를 풍기면서 다짜고짜,"애들이 많이 시끄럽나봐요, 저희도 근데 5분전에 왔는데 시끄럽다 하시면,.."라고해요.아빠가 아니 아까부터 계속뛰었다고 무슨 5분이냐고 하시고이번뿐 아니라 그동안도 계속 참았다고 애있는 집이니까 우리도 이해못하는거 아니고계속 참아왔는데 다른집까지 초대해서 뛰고주의 전혀 안주고 한번을 내려와서 양해구한적도 없지않냐고 했더니자기들은 5분전에 왔고 바닥에 이만한 두께의 매트리스를 깔았는데 소리가 날리가 없대요.우릴 예민한 사람들 취급을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년이 다되가는 동안 미안합니다. 한번하고 내려온건 이번이 처음인데 내려와서도 따지네요 ㅋㅋ낮에도 올라오지 않았냐고 낮에는 애들이 뛸수도 있는거지올라오냐고 계속 저희집을 예민한 집 취급을해요.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낮엔 제가 올라갔어요 2시간~3시간 참다가 올라가요)낮에 올라갔던 것도 나도 참다가 올라간 거였고,2시간~3시간을 뛰었고 너무 심해서 올라가보니유모차만 2댄가 3대를 봤다. 애들 초대해서 뛰고있었다.그랬더니 자기집은 유모차 한대래요 ㅋㅋㅋㅋㅋ아니 누가 자기집 유모차 얘기한답니까?누굴 초대해서 뛰는거 얘기하는데 딴소리를 하더니제가 따지니까 저한테 아저씨랑 얘기하는데 왜 끼어드냐고 뭐라해요.거기서 아빠가 화나셨어요.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내려와서는 다짜고짜 사과는 안하고 따지니 황당하죠.솔직히 죄송하다고 온줄 알았는데 적반하장이 따로 없었어요.어디서 술마시고 내려와서 어디다 대고 승질을 부리냐고지금 양해구하러 와도 모자를판에 따지러 왔냐고,끝까지 자기네는 매트깔아서 문제없대요.아파트 문제고 우리가 예민한것처럼 자기들은 잘못없다는 식이에요.그래서 올라갔더니,그 대단한 매트, 거실에 쪼꼬만거하나, 작은방에 쪼꼬만거 하나(제방 윗방이에요)그리고애들은 작은방에 넣어놓고 문닫고부모들은 거실에서 술판 벌여놓고 있었대요.그리고 우리가 인터폰 하니까 내려와서 애들 방에 몰아넣고 매트도 깔려있는데왜 뭐라하냐고 따지러온거죠.정말 세상에 이런 사람들 처음봤어요.양해 안 구해.사과안해.술마시고와서 따져.사람들 초대해서 뛰어.넓은집에 매트 두개깔고 잘못없다고 큰소리쳐.저희도 큰집이라 예전에 사촌동생들 크기전엔 애들 자주 왔었어요.애들 못뛰게 주의 꼭 줬구요. 밑에 집에서 연락 오셨길래 죄송해서 바로 음료수 들고내려가서 양해구했어요.그 후로도 조심했구요.저 집에서 발 슥슥 끌고다니는건 있어도 쿵쿵거리지 않게 조심해요.저희 가족끼리도 발소리 큰 것 같으면아빠 발소리 큰것 같다고 하고 나름 주의하구요.개념있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아파트 사는 사람들로서단점 다 숙지하고 이해하고 있다는걸 알려드리려구 쓴거에요 ㅎㅎ윗집사람들이 죄송하다고하고 누구 오면 양해만 좀 구했어도이렇게 화나지 않았을꺼에요.저렇게 개념없이해도 저희 부모님 윗집사람들 마주쳐도눈살한번 안찌푸리고 애들 보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말도걸었어요.근데요 윗집사람들 한 번을 우리가족보고 인사도 안하구요.애들 귀엽다해도 거울만보고 인사안해요.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 같애요.정말 짜증나네요. 이런집 처음이에요. 92
층간소음, 예민한집 취급당하고 술취해서 따지러오네욬ㅋㅋ
저희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 벌써 10년 넘게 살았어요
제가 13살때 이사왔으니, 14년째네요.
윗집때문에 올라가 본 적이라곤 단 두번이었어요.
다 큰 아들 2명있는 집이라 발소리가 너무 심해서 한 번
바닥에 대고 콩 찧으셔서 한 번
딱 두번이었네요.
워낙 소음이 심한 아파트이기도 하고 부모님들이 이웃간에 트러블나는거
좋아하지 않으셔서 그냥 참고 신경 안 쓰셨어요.
근데 윗집 이사오고나서 2년새에 5번은 올라가고 4번~6번은 인터폰하거나 전화했어요.
여자애가 둘이에요.
진짜 심하게 뛰어요.
소리지르는거 우는거 바닥에 뿅망치 두드리는거 발소리 생활소음 다 이해해요.
저희도 날테니까요. 애들키우는거 그정도 소리 안나면 이상하죠.
뛰는 것도 이해해요. 우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다다 2시간넘게 소리나도 참아요.
애들 있는 집 이라고 이해해야한다고 제가 올라갈래도 못올라가게 하셨어요.
근데요. 올라간 이유가
낮에도 너무 심하게 뛰어요. 저희도 참죠. 애들있는집이고 소음심한아파트라 웬만하면 참는데
-한번은 3시간을 안쉬고 뛰고 침대에서 쿵쿵 내려오는 소리하며 뭐 떨어지는 소리하며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거짓말 안하고 머리가 울리고 심장이 놀래요. 정말요. 과장아니구요 ㅜㅜ
그래서 올라갔더니 유모차가 2댄가?3대가 있어요 ㅋㅋㅋ현관에요.
애들을 초대해서 뛰더라구요.
-또 한번은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갔더니 또 애들을 초대했어요.
초등학교 3~4학년은 돼 보여요. 올라가니 절 구경하더라구요 ㅋㅋㅋ
-한번은 낮이었는데 그날도 너무 시끄러웠어요. 저 예민하지 않아요. 항상 2시간 넘게 소리나면 올라가요.
저도 학생이라 공부중이라서 2시간정도 참아요. 올라갔더니 미안하단 소리는 없고
낮인데 좀 뛰면 어떠녜요.
보통 낮에 집에서 공부해서 4번정도 제가 올라갔는데 미안하다 소리 한번 안해요.
애들 초대해도 애들 있어서 좀 시끄럽다고 양해도 안 구해요.
밤 11시~12시에도 막 뛰어요. 그땐 조용한 시간이라 더 잘들리는데 오래도 뛰어요.
12시 넘어서 뛸때도 있구요. 그땐 안올라가죠 저도 자야해서 그냥 참고 눈감아요 억지로.
한번은 아빠 당직이라 집에 안계시던 날에 엄마랑 저녁 티비보는데
주말 예능프로 보고있었어요. 밤 10~11시정도 됐던 것 같애요.
아마 김병만 정글의법칙? 보던것도 같고........아! vj특공대 였던 것도 같네요.
너무 뛰어서 엄마도 못참으셨어요 그날은. 저도 엄마따라 참고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혼자 올라갈라고 옷챙겨입는데 엄마가 넌 가만잇으라고 엄마가 가시겠다길래
집에 아빠도 없는데 혼자 가시긴 그렇고 제가 얘기할려고 올라갔는데
하........................애들이....................수두룩............정말로 깜짝놀랬어요
뭐 이런집이 있나 경악했어요 정말.
양해도 한번 안구하고 매번.. 어떻게 이 정도로 개념이 없지 싶었어요.
제가 뭐라고 하려는데 엄마가 제지하시고 정말 점잖으시게 말씀하셨어요.
소리가 너무크고 애들있는집이라 이해하는데 집구조상 소리가 많이 난다.
이 아파트가 단점이 그거라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해야한다.
미안하지만 조금만 주의해 달라고 했어요. 웃으면서요.
그땐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웬일로.
제가 올라갔을땐 한번을 미안하다소리 안하더니.
마지막으로 넘 황당해서, 애들 초대하시거든 제발 얘기좀해달라고했어요
그래야 우리도 이해를 하지 이렇게 무턱대고 초대하고 우리가 무조건 이해를 해줄순 없다고
우리도 당황스럽다고.
알겠대요.
그런데 오늘 드디어 일 터졌어요.
그렇게 참고참던 아빠가 화가 나셨어요.
경비실에 연락해서 윗집에 너무 시끄럽다고 말 좀 전해주시라고 경비아저씨께 부탁드렸어요.
근데 윗집에서 인터폰을 끊었다고 연락을 하셨어요. 경비아저씨께서..
얼마있다가
윗집에서 내려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나가시고 전 뒤에 있었어요 엄마랑.
문을 여니 술을 마시고 왔는지 술냄새를 풍기면서 다짜고짜,
"애들이 많이 시끄럽나봐요, 저희도 근데 5분전에 왔는데 시끄럽다 하시면,.."라고
해요.
아빠가 아니 아까부터 계속뛰었다고 무슨 5분이냐고 하시고
이번뿐 아니라 그동안도 계속 참았다고 애있는 집이니까 우리도 이해못하는거 아니고
계속 참아왔는데 다른집까지 초대해서 뛰고
주의 전혀 안주고 한번을 내려와서 양해구한적도 없지않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5분전에 왔고 바닥에 이만한 두께의 매트리스를 깔았는데 소리가 날리가 없대요.
우릴 예민한 사람들 취급을 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이 다되가는 동안 미안합니다. 한번하고 내려온건 이번이 처음인데 내려와서도 따지네요 ㅋㅋ
낮에도 올라오지 않았냐고 낮에는 애들이 뛸수도 있는거지
올라오냐고
계속 저희집을 예민한 집 취급을해요.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낮엔 제가 올라갔어요 2시간~3시간 참다가 올라가요)
낮에 올라갔던 것도 나도 참다가 올라간 거였고,
2시간~3시간을 뛰었고 너무 심해서 올라가보니
유모차만 2댄가 3대를 봤다. 애들 초대해서 뛰고있었다.
그랬더니 자기집은 유모차 한대래요 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자기집 유모차 얘기한답니까?
누굴 초대해서 뛰는거 얘기하는데 딴소리를 하더니
제가 따지니까 저한테 아저씨랑 얘기하는데 왜 끼어드냐고 뭐라해요.
거기서 아빠가 화나셨어요.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내려와서는 다짜고짜 사과는 안하고 따지니 황당하죠.
솔직히 죄송하다고 온줄 알았는데 적반하장이 따로 없었어요.
어디서 술마시고 내려와서 어디다 대고 승질을 부리냐고
지금 양해구하러 와도 모자를판에 따지러 왔냐고,
끝까지 자기네는 매트깔아서 문제없대요.
아파트 문제고 우리가 예민한것처럼 자기들은 잘못없다는 식이에요.
그래서 올라갔더니,
그 대단한 매트, 거실에 쪼꼬만거하나, 작은방에 쪼꼬만거 하나(제방 윗방이에요)
그리고
애들은 작은방에 넣어놓고 문닫고
부모들은 거실에서 술판 벌여놓고 있었대요.
그리고 우리가 인터폰 하니까 내려와서 애들 방에 몰아넣고 매트도 깔려있는데
왜 뭐라하냐고 따지러온거죠.
정말 세상에 이런 사람들 처음봤어요.
양해 안 구해.
사과안해.
술마시고와서 따져.
사람들 초대해서 뛰어.
넓은집에 매트 두개깔고 잘못없다고 큰소리쳐.
저희도 큰집이라 예전에 사촌동생들 크기전엔 애들 자주 왔었어요.
애들 못뛰게 주의 꼭 줬구요.
밑에 집에서 연락 오셨길래 죄송해서 바로 음료수 들고
내려가서 양해구했어요.
그 후로도 조심했구요.
저 집에서 발 슥슥 끌고다니는건 있어도 쿵쿵거리지 않게 조심해요.
저희 가족끼리도 발소리 큰 것 같으면
아빠 발소리 큰것 같다고 하고 나름 주의하구요.
개념있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아파트 사는 사람들로서
단점 다 숙지하고 이해하고 있다는걸 알려드리려구 쓴거에요 ㅎㅎ
윗집사람들이 죄송하다고하고 누구 오면 양해만 좀 구했어도
이렇게 화나지 않았을꺼에요.
저렇게 개념없이해도 저희 부모님 윗집사람들 마주쳐도
눈살한번 안찌푸리고 애들 보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말도걸었어요.
근데요 윗집사람들 한 번을 우리가족보고 인사도 안하구요.
애들 귀엽다해도 거울만보고 인사안해요.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 같애요.
정말 짜증나네요. 이런집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