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에 입사한 회사원 입니다.
저는 금융 회사에 다녀서 고객님 돈을 다루는 일을 합니다
물론 전산으로 처리하는거라 서류 구비 이런건 필요없어요 다만.. 제가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도 있고 성격자체가 너무 신경성이다보니 아직 일도 잘 모르는것에 대한 압박감 스트레스와 업무 처리후 제 눈과 귀를 의심할 정도로 확인을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다보니 다른 사람 듷과 업무 처리시간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다른 분들 퇴근하는데 저는 오늘 한 업무에 실수가 없엇는지 다 확인하고 가느라 맨날 늦게 가요 그건 실수가 없다면 다행인데.. 집가서도 생각나고 찜찜하고 ... 문뜩 너무 심한 병 아닌가..해서 병원을 가야할까도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저 빼고 다 행복한 것 같아요...
실수를 할까 ..회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금융 회사에 다녀서 고객님 돈을 다루는 일을 합니다
물론 전산으로 처리하는거라 서류 구비 이런건 필요없어요 다만.. 제가 일을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도 있고 성격자체가 너무 신경성이다보니 아직 일도 잘 모르는것에 대한 압박감 스트레스와 업무 처리후 제 눈과 귀를 의심할 정도로 확인을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다보니 다른 사람 듷과 업무 처리시간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다른 분들 퇴근하는데 저는 오늘 한 업무에 실수가 없엇는지 다 확인하고 가느라 맨날 늦게 가요 그건 실수가 없다면 다행인데.. 집가서도 생각나고 찜찜하고 ... 문뜩 너무 심한 병 아닌가..해서 병원을 가야할까도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저 빼고 다 행복한 것 같아요...
실수를 할까 ..회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