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인 남자입니다.. 요번에 설날이엿잔아요 근데 저희부모님이 이혼하셧거든요 제가 엄마하고 사는데 명절에 친가를 2일가고 3일 밖에서 잣거든요 친가를 간이유는 세벳돈 벌려고 그런것입니다 세벳돈을 45정도 벌엇는데 친구한테 15만원 빌려주고 30을 옷사고 방잡고 이런데에 돈을 다썻는데요 서울에서 여행가는게 1박2일 하라햇는데 제가 전화 잠적타고 친구말따라서 2박3일 햇거든요 그래서 집에돌아왓는데 어머니가 잘못한게 잇냐고 물으셧는데 저는 없다고 햇거든요 그래서 양심이 잇냐 없냐 하니 그냥 무시한체로 엄마말 듣기만 햇는데 머리가 컷다고 니마음대로 사는게 우선인가 보군아 엄마는 널 힘들게 키웟는데 안중에도 없냐고 그러시면서 너의실체를아니 정말시꺼멓다고 하셧어요.. 저도 한 1~2시간 후에 제정신을 차리니 이런저런생각하니 부모님한테 사과햇는데 니는 어떻게될지 모르겟다고 니마음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셧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여 저도 제가 미친넘인건 압니다.. 그런데 너무 걷잡을수없는정도로 일이 크게됫네요.. 부모님이 요즘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어떻게해야할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저어떻하죠..?
요번에 설날이엿잔아요
근데 저희부모님이 이혼하셧거든요
제가 엄마하고 사는데 명절에 친가를 2일가고 3일 밖에서 잣거든요
친가를 간이유는 세벳돈 벌려고 그런것입니다
세벳돈을 45정도 벌엇는데 친구한테 15만원 빌려주고
30을 옷사고 방잡고 이런데에 돈을 다썻는데요
서울에서 여행가는게 1박2일 하라햇는데 제가 전화 잠적타고 친구말따라서 2박3일 햇거든요
그래서 집에돌아왓는데 어머니가 잘못한게 잇냐고 물으셧는데 저는 없다고 햇거든요
그래서 양심이 잇냐 없냐 하니 그냥 무시한체로 엄마말 듣기만 햇는데 머리가 컷다고 니마음대로 사는게 우선인가 보군아 엄마는 널 힘들게 키웟는데 안중에도 없냐고
그러시면서 너의실체를아니 정말시꺼멓다고 하셧어요.. 저도 한 1~2시간 후에 제정신을 차리니 이런저런생각하니 부모님한테 사과햇는데 니는 어떻게될지 모르겟다고 니마음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셧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여
저도 제가 미친넘인건 압니다.. 그런데 너무 걷잡을수없는정도로 일이 크게됫네요..
부모님이 요즘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어떻게해야할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