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 말티푸가 탄생한날...신기하게도 암컷 6마리 태어 났다..ㅋ 그중에 슬프게도 한마리가 하늘 나라로 갔지만 ㅠㅠ..처음에 태어나서 미동이 없어서 인공호흡도 했지만 이미 안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담날 동물병원에데려가서 작별에 시간을 갖은 후 집으로 돌아와서 별이(어미견) 밥부터 챙겨주고..이쁜 아가들을 찬찬히 살펴 보았다..아직은 생김새가 정확하지 않아서 어색했는데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병원에서는 귀한 강아지라고 말티푸가 흰색은 많아도 쵸코색은 귀하다 했는데..그자체를 떠나서 정말 나에게 소중하다..이제 태어난지 23일 되었지만 하루 하루 커가는 느낌이 참 새롭다..
나의꼬물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