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8살 여자입니다 우선 여기다글을 남긴이유는 저보다 인생이나 연애 경험이 많으실거라생각해서 남깁니다.. 읽어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쪼끔길어요ㅜㅜ.. 우선 남친은 29살입니다 만난지는 6개월정도 됬구요 저는 남친을 만나기전부터 친구들과 계 를 하고있어서 한달에한번씩 계모임을합니다 어른들처럼 이자붙고 하는게아니라 이자없이 적은금액으로 합니다 이 계모임을 한 이유는 다들 일도하고 애기엄마도 있기때문에 서로자주만나기가힘들어요 그래서 친목도모 겸 만든거에요 근데 제가 지금남친을 만난 후 계모임될때마다 계모임 얘기만 나올때마다 표정도않좋고 싫은티팍팍내면서 계모임당일엔 온갖신경질에 가시를세워요 고슴도치마냥ㅡㅡ 그래서 매번싸워요 . 싸우는이유는 제가 남친없는자리에서 술마시고 늦게들어가고 그러는게싫답니다 여자들끼리있으니 남자를부를수도있고 남자들이랑 놀수도있다고 그러더라구요 네.사실 남친만나기전에는 계모임때 술도많이마시고 가끔은 클럽이나 나이트도다같이갔어요 그렇다고 남자들과 놀러 부킹하러간게아니라 안가는친구들은 안가고 남친있는친구들은 남친도불러서 다같이 가구요 서로의 남편이랑 남친들을 다알기때문에 다같이 노는분위기도 종종 있습니다 그렇다고매번 이렇게노는게아니라 어쩔땐 밥먹구 건전하게놀기도합니다 그치만 제가남친만나고나서는 계모임때마다 항상 어디를가던지 연락하고 카톡으로 어디왔다 누구누구있다 항상말합니다 (클럽이나 나이트는 당연히 안갔어요 얘기도안나왔구요 그리고 지금껏 남자불러서 논다거나 헌팅?그런것도한적 단한번도없습니다 남친만나기전에두요. 남자가 오는경우는 친구 남친/남편 뿐입니다.) 남친이 싫어하는걸 아니까 저는최대한 신경안쓰이게하려고 제딴에는 계속 연락하고 그러다가 어쩔땐 같이불러서 놀기도했어요(남친도 친구들과 놀다가 집근처동네로왔을때,제생일때,근처에있을때) 저는 노력했다고생각하는데 남친은 그게아닌가봐요 점점 저한테바라는게 많아지는건지 이기적으로 변하는건지 이제는 1차만하고 집에가라.(약속은8시입니다)11시까지집에가라. 휴..정말 지긋지긋하고 지칩니다 일주일에 한번도아니고 한달에한번입니다 근데한달에한번 노는걸가지고 꼭 저렇게 일차만하고집가라 11시까지집에가라 이렇게해야되는지 너무답답하고짜증납니다 (참고로 저 친구들자주안봐요 자주보던친구들도 서로바쁘다보니 시간이안되서 계모임때마다봅니다) 그래서 매번싸워요 저희는보통 약속을8시라고하면 사람이많아서 제시간에못오는친구들 한두명정도 있어요 그럼 먼저만난친구들끼리 1차는무조건 밥을먹으러갑니다(여기서 소주간단히 반주함) 밥을먹고얘기하다보면 시간금방지나가요 그러다보면 모두들도착해있고 2차로이동하죠 그렇게되면 저는 곧 집에갈시간이됩니다 정말 화나요 오랜만에친구들만난건데 왜 그시간에집에가란건지 그렇다고 제가 아침까지노는것도아닙니다 12~1시 사이에 집에가구요 술을안먹겠다 하는 날엔 안마시고 먹고싶은날엔 상의해서 한병만마시겠다 맥주오백한잔만마시겠다 허락맡고 정말 그렇게만마셔요 양심을걸고 근데점점 이기적으로변해가서 결국오늘 큰소리치며 대판싸웠습니다 엄연히따지면 이건 오빠랑 만나기전부터 내가해왔던거고 오빠는 이거에대해서 터치하는게이상하다고 이미 사귀기전부터 알고있지않았냐고 그리고 내가그렇다해서 무조건 내멋대로 술많이마시고 아침까지놀고 연락안하고 그런적있냐고 오빠가신경쓰는게 나도 괜히미안해서 항상 매번 미리미리 장소가어디다 도착했다 뭐먹고있다 누구누구왔다 누가아직안왔다 오고있다 이차로 어딜왔다 술안마셨다 (술어느정도먹기로약속한날엔)술 얼만큼마셨다 하나하나 다얘기하고 오빠가불시에찾아와도 확인할수있는 동네에서놀고 상호까지 다말해줬다 집에갈때 통화하고 집가서영통하고 다확인시켜줬다 근데 왜 내가노력하고 나도양보한걸 생각못하고 자꾸 오빠멋대로 그러냐 라고 말하니까 결국엔 또 지말안듣고 니멋대로한다는 말뿐입니나 하..진짜 화납니다 대체 뭐가문제일까요?? 저는 어떻게해야하고 남친말대로 제가무조건 양보하는거하나없이 제멋대로만 하는건가요????저는도저히이해가안되요 정말 말이안통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이해를시켜야하는지 저희는 계모임 끝나는날엔 다같이 짧게라도 해외여행가자 해서 이미 돈도같이 모으고있고 여름엔 일박이일로 남친 남편 이랑같이시간맞춰서 가까운데 펜션잡고놀자 이렇게 계속 계획짜고있습니다 어느새 이십대후반이라 다같이여행가는건 이제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저는 지금 다음달 계모임엔 또어떤전쟁을할지 또싸워서 기분망친상태로 아무것도못하고있게될지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습니다휴,,,,!!!!!!!!!!!!! 이상황을 풀어나갈수있는 방법이 있긴있는걸까요 도와주세요 ...115
한달에 한번있는 친구들과의모임 남친과전쟁이에요
우선 여기다글을 남긴이유는
저보다 인생이나 연애 경험이 많으실거라생각해서
남깁니다..
읽어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쪼끔길어요ㅜㅜ..
우선 남친은 29살입니다 만난지는 6개월정도 됬구요
저는 남친을 만나기전부터
친구들과 계 를 하고있어서 한달에한번씩 계모임을합니다
어른들처럼 이자붙고 하는게아니라 이자없이 적은금액으로
합니다
이 계모임을 한 이유는
다들 일도하고 애기엄마도 있기때문에
서로자주만나기가힘들어요
그래서 친목도모 겸 만든거에요
근데 제가 지금남친을 만난 후
계모임될때마다 계모임 얘기만 나올때마다
표정도않좋고 싫은티팍팍내면서 계모임당일엔
온갖신경질에 가시를세워요 고슴도치마냥ㅡㅡ
그래서 매번싸워요 . 싸우는이유는 제가 남친없는자리에서
술마시고 늦게들어가고 그러는게싫답니다
여자들끼리있으니 남자를부를수도있고 남자들이랑 놀수도있다고 그러더라구요
네.사실 남친만나기전에는 계모임때 술도많이마시고
가끔은 클럽이나 나이트도다같이갔어요
그렇다고 남자들과 놀러 부킹하러간게아니라
안가는친구들은 안가고 남친있는친구들은 남친도불러서
다같이 가구요
서로의 남편이랑 남친들을 다알기때문에
다같이 노는분위기도 종종 있습니다
그렇다고매번 이렇게노는게아니라 어쩔땐 밥먹구 건전하게놀기도합니다
그치만 제가남친만나고나서는
계모임때마다 항상 어디를가던지
연락하고 카톡으로 어디왔다 누구누구있다 항상말합니다
(클럽이나 나이트는 당연히 안갔어요 얘기도안나왔구요
그리고 지금껏 남자불러서 논다거나 헌팅?그런것도한적 단한번도없습니다 남친만나기전에두요. 남자가 오는경우는
친구 남친/남편 뿐입니다.)
남친이 싫어하는걸 아니까
저는최대한 신경안쓰이게하려고
제딴에는 계속 연락하고 그러다가 어쩔땐 같이불러서 놀기도했어요(남친도 친구들과 놀다가 집근처동네로왔을때,제생일때,근처에있을때)
저는 노력했다고생각하는데 남친은 그게아닌가봐요
점점 저한테바라는게 많아지는건지 이기적으로 변하는건지
이제는 1차만하고 집에가라.(약속은8시입니다)11시까지집에가라.
휴..정말 지긋지긋하고 지칩니다
일주일에 한번도아니고 한달에한번입니다
근데한달에한번 노는걸가지고 꼭 저렇게 일차만하고집가라 11시까지집에가라
이렇게해야되는지 너무답답하고짜증납니다
(참고로 저 친구들자주안봐요 자주보던친구들도
서로바쁘다보니 시간이안되서 계모임때마다봅니다)
그래서 매번싸워요
저희는보통 약속을8시라고하면 사람이많아서
제시간에못오는친구들 한두명정도 있어요
그럼 먼저만난친구들끼리 1차는무조건
밥을먹으러갑니다(여기서 소주간단히 반주함)
밥을먹고얘기하다보면 시간금방지나가요
그러다보면 모두들도착해있고 2차로이동하죠
그렇게되면 저는 곧 집에갈시간이됩니다
정말 화나요 오랜만에친구들만난건데 왜 그시간에집에가란건지
그렇다고 제가 아침까지노는것도아닙니다
12~1시 사이에 집에가구요
술을안먹겠다 하는 날엔 안마시고
먹고싶은날엔 상의해서 한병만마시겠다
맥주오백한잔만마시겠다 허락맡고
정말 그렇게만마셔요 양심을걸고
근데점점 이기적으로변해가서 결국오늘 큰소리치며
대판싸웠습니다
엄연히따지면 이건 오빠랑 만나기전부터 내가해왔던거고
오빠는 이거에대해서 터치하는게이상하다고
이미 사귀기전부터 알고있지않았냐고
그리고 내가그렇다해서 무조건 내멋대로 술많이마시고
아침까지놀고 연락안하고 그런적있냐고
오빠가신경쓰는게 나도 괜히미안해서
항상 매번 미리미리 장소가어디다 도착했다 뭐먹고있다
누구누구왔다 누가아직안왔다 오고있다
이차로 어딜왔다 술안마셨다
(술어느정도먹기로약속한날엔)술 얼만큼마셨다
하나하나 다얘기하고 오빠가불시에찾아와도
확인할수있는 동네에서놀고 상호까지 다말해줬다
집에갈때 통화하고 집가서영통하고 다확인시켜줬다
근데 왜 내가노력하고 나도양보한걸 생각못하고
자꾸 오빠멋대로 그러냐
라고 말하니까 결국엔 또 지말안듣고
니멋대로한다는 말뿐입니나
하..진짜 화납니다
대체 뭐가문제일까요?? 저는 어떻게해야하고
남친말대로 제가무조건 양보하는거하나없이
제멋대로만 하는건가요????저는도저히이해가안되요
정말 말이안통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이해를시켜야하는지
저희는 계모임 끝나는날엔 다같이
짧게라도 해외여행가자 해서 이미 돈도같이 모으고있고
여름엔 일박이일로 남친 남편 이랑같이시간맞춰서
가까운데 펜션잡고놀자
이렇게 계속 계획짜고있습니다
어느새 이십대후반이라 다같이여행가는건 이제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저는 지금
다음달 계모임엔 또어떤전쟁을할지
또싸워서 기분망친상태로
아무것도못하고있게될지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습니다휴,,,,!!!!!!!!!!!!!
이상황을 풀어나갈수있는 방법이 있긴있는걸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