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때 문화충격받은게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음 체육복도 아니고 치마입은채로 운동장 철봉에서 회전하고 그랬던 애가 있었는데 뭐.. 여중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바로 걔 옆에 있진 않았지만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애들도 있었고 걸어다니는 애들도 있었는데 문화충격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그 어린나이에 쟤 남자들한테 자기 몸으로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게 노출증아니었을까싶음 지금도 대놓고 몸라인너무보여주는옷을입거나 엉벅지까지보이는 짧치입고 남자애들앞을 활보하는 애들보면 그런생각이듦. 클만큼 크고 순진하지도 않은애들이 그러는게...남자애들이 그런거에 시선꽂히고 밝히는거 모르는게 전혀 아닐텐데 자기를 남자들이 성적대상으로 바라보길 바라는건지. 진짜 이해가안감..
노출증있었던 같은반친구
체육복도 아니고 치마입은채로 운동장 철봉에서 회전하고 그랬던 애가 있었는데 뭐..
여중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바로 걔 옆에 있진 않았지만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애들도 있었고 걸어다니는 애들도 있었는데 문화충격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그 어린나이에 쟤 남자들한테 자기 몸으로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게 노출증아니었을까싶음
지금도 대놓고 몸라인너무보여주는옷을입거나 엉벅지까지보이는 짧치입고 남자애들앞을 활보하는 애들보면 그런생각이듦. 클만큼 크고 순진하지도 않은애들이 그러는게...남자애들이 그런거에 시선꽂히고 밝히는거 모르는게 전혀 아닐텐데 자기를 남자들이 성적대상으로 바라보길 바라는건지. 진짜 이해가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