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어제 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햇습니다
같은 동갑이엿구요
저는 연애하기전에 마음 다 주면 안될거같아서 일부러 차갑게 대햇지만 남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해주니까 마음열고 저도 미친듯 사랑해줫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데 서로 권태기가 와서 힘들어서 하루가 멀지않게 자주 싸우게되고
결국에는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그만하자네요..
저도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힘들엇던적 많았는데 스스로 혼자 위로하고 괜찮다고 다독이면서 버텻는데 남자친구는 자신이 인제 절 좋아하는지 아닌지 마음을 모르겟데요..
그래서 저는 후회가 남지않게 지금 매달려보지않으면 언제 또 매달려보나 이런 생각으로 매달렷죠.
근데도 절 싫어한다네요..
그러다가 서로 진정하고나서 남자친구가 이렇게 말햇어요
27살 되서 다시 너 앞에 나타날께.. 그때 근사하게 프러포즈 해줄께.
라고요..
그리고
그동안 다른남자도 만나보면서 비교도 많이 해봐. 그리고 내욕 많이 해도되..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자친구의 돌아온다는 한마디만 믿고 앞으로 6년을 기다리려고 해요..
유학을 갔다올까.. 아니면 아예 수녀원에가서 짱박히고있을까..
이런 생각이나는데..
저 이제 어떻게 하고 또 뭘 하면서 6년을 기다리죠..?
진지한 조언과 충고..위로 부탁드려요..
남자친구와의 이별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어제 정말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햇습니다
같은 동갑이엿구요
저는 연애하기전에 마음 다 주면 안될거같아서 일부러 차갑게 대햇지만 남자친구가 절 너무 사랑해주니까 마음열고 저도 미친듯 사랑해줫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데 서로 권태기가 와서 힘들어서 하루가 멀지않게 자주 싸우게되고
결국에는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그만하자네요..
저도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힘들엇던적 많았는데 스스로 혼자 위로하고 괜찮다고 다독이면서 버텻는데 남자친구는 자신이 인제 절 좋아하는지 아닌지 마음을 모르겟데요..
그래서 저는 후회가 남지않게 지금 매달려보지않으면 언제 또 매달려보나 이런 생각으로 매달렷죠.
근데도 절 싫어한다네요..
그러다가 서로 진정하고나서 남자친구가 이렇게 말햇어요
27살 되서 다시 너 앞에 나타날께.. 그때 근사하게 프러포즈 해줄께.
라고요..
그리고
그동안 다른남자도 만나보면서 비교도 많이 해봐. 그리고 내욕 많이 해도되..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자친구의 돌아온다는 한마디만 믿고 앞으로 6년을 기다리려고 해요..
유학을 갔다올까.. 아니면 아예 수녀원에가서 짱박히고있을까..
이런 생각이나는데..
저 이제 어떻게 하고 또 뭘 하면서 6년을 기다리죠..?
진지한 조언과 충고..위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