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좋지도 않고 받침자가 많이 틀릴수도 있고 이해가 안가는 문장도 있을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와 전 내년 4~5월 쯤 결혼 올릴 예정입니다. 남자친구 가족은 5남매중 막내이며, 어머님만 계십니다 현재 첫째형과, 제 남자친구만 결혼을 안한 상태예요 일 전에 남자친구 가족분들께 인사드리러 가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 시간이 되는 사람만 만났는데 , 어머님.큰형.둘째형.남자친구.저 다섯명만 만나서 바로 식사하는 자리에 갔습니다 남자친구 형들도 보신탕 좋아하고 , 저도 보신탕 좋아해서 보신탕 먹으러갔습니다. 형들께서 다음에 시간되면 여자들끼리도 같이 봐야하니 자리를 한번 더 만들어야 겠다고 마무리를 짓고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밥먹고 바로 내려갔습니다 ( 여기서. 보신탕을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반대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개개인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있으니 나쁘게는 읽지 말아주세요) 엊그제 . 큰형집으로 모이라고 해서 갔고 , 큰형은 일때문에 자리를 비운상태였고 어머님, 저, 남자친구와 가족들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얼마 후 둘째형,형수님,자녀 가 왔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 인사 한지 얼마 안되어 형수가 "집에오면서 먹을것도 안사가지고 왔나?" 이러더군요 여기서 해명 드리자면 과일을 사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끝 까 지 안사가도 된다고 하여 바로 집으로 갔어요 그냥 끝까지 내 고집데로 할걸.... 형수가 집에 있는 과일을 몇개 가지고 와 과일을 깍고 접시를 바닥에 놓으시며 , 저한텐 먹으라고 말도 안하더군요 일 전에 형들과 저 만나는 사실을 알고 나서 형수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왜 보신탕 집에 갔어? 보신탕을 좋아해도 그런데를 왜 가 "얘기를 하다가 형수 딸이 있는데 (20살) 갑자기 자리에 눕는겁니다 둘째형 (아빠) 이 딸에게 "손님이 있는데 누워있으면 어짜노 일어나" 형수 "여기 손님이 어딧다고 그러는데 ㅇㅇ 누워있어라"온 가족이 모인 후 밥먹으러 어디 갈 지 고민하다가 결국 일 전에 보신탕집에 갔던 곳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차를 나눠서 타야 해서 (그 날은 또 비가 오더군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우산 씌어주며 주차된 곳으로 향하던 중 매형이(누나 남편) 저 옆에 있는것도 아시면서 담배를 태우시더군요 형수가 " 어머님은 왜 안데리고 그냥 가 ?" 전 너무 화가 나기도 해서 "지금 비가 내려서 움직이기 번거로우시니까 차를 어머님 있는 곳까지 세워드리면 어머님을 태워드릴거예요" 라고 말씀드렸어요 식당안 형수, 누나, 어머니, 자녀들은 삼계탕을 먹고 , 저,남자친구,첫째형,둘째형,매형 (누나 남편)은 보신탕을 먹었습니다 . 맛있게 먹고 있는데 형수가 "여기 누가 오자고 했어?아가씨가 여기 또 오자고 했나 .난 삼계탕도 별로 안좋아해. 난 삼계탕도 안먹고 애들 다 준다."형수 -"평일에 만나면 되지 왜 주말에 만나? 난 주말에 바빠서 식당일 빼기 힘들단 말이야" 밥을 다 먹고 카페로 가면서 어머님과 저 하고 카페안을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비가 오니까 먼저 들어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같이 가려고 했는데 등떠밀듯이 카페 앞 입구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형수가 "어머니 놔두고 왜 혼자와?" 나"어머님이 카페안으로 먼저 가라고 하셔서 먼저 왔어요" 형수"그렇다고 혼자와? 주문시키는중 가족분들이 많아서 메모지와 볼펜을 들고 가족들 커피를 주문받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커피를 안드시고 , 밖에서 둘째형은 남자친구와 얘기중이어서 미처 제가 주문을 받지 못했습니다(제가 주문못받더래도 그 딸이나, 형수가 뭐 먹을거냐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커피가 나오고 둘째형것만 없자. 형수가"우리 남편건 왜 없어? 나"밖에서 얘기중이어서 미처 제가 못 챙겨드렸어요" 형수"다음부터는 각자 알아서 주문시켜야겠네" 반대로 된거 아닌가요? 내가 손님이고 , 결혼할사람으로 소개시켜주는 사람이고 오히려 형수가 저한테 주문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가 그 따위 취급받고 있자니 참 웃기더라구요 정말 손이 떨리고 화가 솟구쳐서 표정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남자친구는 옆에서 눈치가 빨라서 자꾸 미안하다고 형수가 잘못됐다고 계속 다독여 주더라구요 하......... 다른 가족들은 다 저 잘챙겨주시고, 중간에서 형수가 말이 좀 지나치면 제지 해주시고 말을 돌려주시더라구요. 아..시누이가 가만히 있는데 형수가 왜 저러나요 191
남자친구 가족분들 뵙고 난 후, 손님대접도 못받고 왔어요
글솜씨가 좋지도 않고 받침자가 많이 틀릴수도 있고
이해가 안가는 문장도 있을수도 있으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와 전 내년 4~5월 쯤 결혼 올릴 예정입니다.
남자친구 가족은 5남매중 막내이며, 어머님만 계십니다
현재 첫째형과, 제 남자친구만 결혼을 안한 상태예요
일 전에 남자친구 가족분들께 인사드리러 가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 시간이 되는 사람만 만났는데 ,
어머님.큰형.둘째형.남자친구.저 다섯명만 만나서 바로 식사하는 자리에 갔습니다
남자친구 형들도 보신탕 좋아하고 , 저도 보신탕 좋아해서 보신탕 먹으러갔습니다.
형들께서 다음에 시간되면 여자들끼리도 같이 봐야하니 자리를 한번 더 만들어야 겠다고 마무리를 짓고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밥먹고 바로 내려갔습니다
( 여기서. 보신탕을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반대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개개인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있으니 나쁘게는 읽지 말아주세요)
엊그제 .
큰형집으로 모이라고 해서 갔고 , 큰형은 일때문에 자리를 비운상태였고
어머님, 저, 남자친구와 가족들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얼마 후 둘째형,형수님,자녀 가 왔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 인사 한지 얼마 안되어 형수가 "집에오면서 먹을것도 안사가지고 왔나?" 이러더군요
여기서 해명 드리자면 과일을 사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끝 까 지 안사가도 된다고 하여 바로 집으로 갔어요
그냥 끝까지 내 고집데로 할걸....
형수가 집에 있는 과일을 몇개 가지고 와 과일을 깍고 접시를 바닥에 놓으시며 , 저한텐 먹으라고 말도 안하더군요
일 전에 형들과 저 만나는 사실을 알고 나서
형수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왜 보신탕 집에 갔어? 보신탕을 좋아해도 그런데를 왜 가 "
얘기를 하다가 형수 딸이 있는데 (20살) 갑자기 자리에 눕는겁니다
둘째형 (아빠) 이 딸에게 "손님이 있는데 누워있으면 어짜노 일어나"
형수 "여기 손님이 어딧다고 그러는데 ㅇㅇ 누워있어라"
온 가족이 모인 후 밥먹으러 어디 갈 지 고민하다가 결국 일 전에 보신탕집에 갔던 곳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차를 나눠서 타야 해서 (그 날은 또 비가 오더군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우산 씌어주며 주차된 곳으로 향하던 중
매형이(누나 남편) 저 옆에 있는것도 아시면서 담배를 태우시더군요
형수가 " 어머님은 왜 안데리고 그냥 가 ?"
전 너무 화가 나기도 해서 "지금 비가 내려서 움직이기 번거로우시니까 차를 어머님 있는 곳까지 세워드리면 어머님을 태워드릴거예요" 라고 말씀드렸어요
식당안
형수, 누나, 어머니, 자녀들은 삼계탕을 먹고 ,
저,남자친구,첫째형,둘째형,매형 (누나 남편)은 보신탕을 먹었습니다 .
맛있게 먹고 있는데 형수가 "여기 누가 오자고 했어?아가씨가 여기 또 오자고 했나 .난 삼계탕도 별로 안좋아해. 난 삼계탕도 안먹고 애들 다 준다."
형수 -"평일에 만나면 되지 왜 주말에 만나? 난 주말에 바빠서 식당일 빼기 힘들단 말이야"
밥을 다 먹고 카페로 가면서
어머님과 저 하고 카페안을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비가 오니까 먼저 들어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같이 가려고 했는데 등떠밀듯이 카페 앞 입구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형수가 "어머니 놔두고 왜 혼자와?"
나"어머님이 카페안으로 먼저 가라고 하셔서 먼저 왔어요"
형수"그렇다고 혼자와?
주문시키는중
가족분들이 많아서 메모지와 볼펜을 들고 가족들 커피를 주문받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커피를 안드시고 , 밖에서 둘째형은 남자친구와 얘기중이어서 미처 제가 주문을 받지 못했습니다(제가 주문못받더래도 그 딸이나, 형수가 뭐 먹을거냐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커피가 나오고
둘째형것만 없자. 형수가"우리 남편건 왜 없어?
나"밖에서 얘기중이어서 미처 제가 못 챙겨드렸어요"
형수"다음부터는 각자 알아서 주문시켜야겠네"
반대로 된거 아닌가요? 내가 손님이고 , 결혼할사람으로 소개시켜주는 사람이고 오히려 형수가 저한테 주문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가 그 따위 취급받고 있자니 참 웃기더라구요
정말 손이 떨리고 화가 솟구쳐서 표정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남자친구는 옆에서 눈치가 빨라서
자꾸 미안하다고 형수가 잘못됐다고 계속 다독여 주더라구요
하......... 다른 가족들은 다 저 잘챙겨주시고, 중간에서 형수가 말이 좀 지나치면 제지 해주시고 말을 돌려주시더라구요.
아..시누이가 가만히 있는데 형수가 왜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