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이라고만 생각했던 아는오빠가 어느날 문득 제게 고백을했고..
저도 호감이있었는지..계속 생각하다 오늘부터 사귀게 됬어요 ..ㅎ
사실 전 연상을 만나본적도 없고..
특히 8살차이나는 분은 상상도 안해봐서(동갑또는연하만 만나봤어요..)
오빠랑 사귀는게 나 잘한걸까...........생각이들지만
한편으로 나를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오빠를 보면 마음이 포근해져요
그래서 지금처럼이라면 앞으로 오빠랑.......오래오래이고싶은데 ..
오빠가 저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것처럼 저도 오빠한테 맞춰주고싶어요
그런데 제가 30대의 생각이나 마음...? 이런걸 잘몰라서요...
어떻게 행동하는게 오빠에게 도움이 될까요?
(나쁜내용 댓글은 미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