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해도 이쁜 여자 너가 처음이다너만 보면 자동으로 웃음 시전잘 웃고 밝은 너는 그냥 사랑스러움 그 자체야계속 말 걸고 싶어서 네 주위만 맴도는데 너는 알려나은근 낯가리는 것 같아서 일부러 편안하게 다가가려고 하는 내 마음 너는 알지 모르겠다살 안 빼도 이쁘다 더 쪄도 이쁠 거 같다 처음봤을 때부터 넌 이뻤어친한 형도 너 참 괜찮다고 하더라 남자들 보는 눈이 똑같아서 좀 불안하네
----- 그냥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댓글이랑 추천수가 엄청나서 놀랐네요댓글 보니까 '몸만 통통할 것이다', '남자 여자 보는 눈이 달라서 통통의 기준도 다르다' 라고많이들 써놓으셨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누가봐도 통통하고 살집있고 그런 편이에요저는 좀 마른 편이라 딱히 생각 안 해봤지만 저보다 무게가 더 많이 나가겠죠?얼굴에 살도 많아서 웃으면 완전 동글동글한데 근데 그게 또 귀여워요ㅎ 언젠간 우리가 더 많이 가까워지면 여기 쓴 말 그대로 너에게 말해 줄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