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분위기 있는지 아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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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분위기 있는 사람이란 온몸을 한껏 치장해서 뽐낸 사람도, 이목구비가 조각처럼 뚜렷한 사람도 아닙니다. 바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입니다.
Best분위기는 타고난거라.... 눈빛이 제일중요한것같아요
분위기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모르겠음 ;; 청순,단아,우아,시크,참한거,귀여움,이국적인거 등등
분위기가 있으면 적어도 1번이상은 들어봤을거같은데 ..
내친구중에 쌍꺼풀도 별로 짙지 않고 눈도 그닥 안큰데 속눈썹이 정말 김 그리고 운거도 아닌데 눈가가 항상 반짝반짝하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데 ㄹㅇ분위기 갑임.... 코입 둘다 작고 평범한데 눈때문에 분위기가ㅠㅠ 와 씨 특히 야외나오면 햇빛에 속눈썹 그늘질때가 대박임 진짜 분위기가 예쁘단 말이 어울림 속눈썹 짙고 길면 보통 반은 먹고 들어갈듯 진짜 눈 깜박거릴때도 인형같고 가끔 잘때 눈감고있으면 속눈썹 너무 예쁨...
생김새가 분위기 잇게 만드는거에 큰 역할을 하지만 .......아무리 분위기 잇게 생겻어도 말하는 태도 행동거지랑 생각하는 깊이에 따라서 확 달라질거라 생각함. 진짜 별볼일 없게 생겻다고 말할수 잇을 사람도 정말 예의 바르게 행동허고 배려심 깊으면 그때부터 뭔가 모르게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함. 결국은 인성이 분위기를 만드는거 같음!
판녀들을 보면 일베충의 분위기가 남. . 둘의 공통점은 왕따&은따가 주를 이루며, 현실에선 매우 소극적이고 찌질한 편에 속함. 댓글로는 쎈척하지만 . 현실에선 광주폭동이라 했다가 5.18묘지앞에서 무릎꿇고 싹싹 비는 일베충. 태연 인신공격 했다가 소속사를 사칭하고 고소장 날리니까 부 모님한테 제발 알리지말라고, 내아디 누가 해킹해서 댓글쓴거라고, 장난삼아했다고 제발 봐달라는 오크판녀충. . 둘이 매우 잘어울리는 벌레들임.
그렇군요. 책을많이읽으면 분위기가 생기는군요. 난 책만 보면 잠이오는데 제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 알꺼같네요
어릴 때부터 자주 들어오면 스스로도 알게 되죠. 주변에서들 그렇게 얘기해줘요. 본인의 평소 행동, 생각, 스타일, 눈빛 등 다양한 게 종합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보기에 사람들이 '분위기 있다'고 하는 말은 고독함이 어울리는? 혼자 있으면 어딘가 쓸쓸한 분위기는 나지만 천박하지 않고 때론 지적인? 그런 분위기를 말하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커피 cf가 잘 어울리는 그런 이미지요ㅎㅎ 또 아무리 요즘 유행하는 메이크업이나 패션이 아니라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느낌, 즉 클래식한 멋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분위기'를 잘 자아내는 것 같아요. 사진처럼요.
기운없어도 그런소리많이들어요ㅋㅋ전 힘없어서 눈 초롱초롱하게못뜨고 약간 희미하게? 내리깔거나 자주그러는데 막 분위기있다고ㅋㅋㅋ뭐지
귀티나게생기면 분위기있어보임.
저는 분위기가 막아련아련하게 있는건 아니지만 아무도 막대하지못할 아우라?같은게 있다는 말을 좀 들었어요 그렇게 이쁘진 않지만 저같은 경우는 표정과 걸음걸이에서 그게 느껴진대요 제생각에 그 이유는 전 제 가치관과 인생관이 명확하고 항상 제가하고싶은걸 찾아 노력하는편이고 책도 많이읽는편이고 다양한문화생활을 많이해서 어지간한 사람들과 공통분모를 하나이상 맞출정도는 되요 딱히 잘난건없지만 전제자신이 너무좋구요 제스스로에게 거리낄 것 없이 당당하게 사려고 노력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서그런가 그런태도가 몸짓과 표정에 깃드면서 그런느낌이 나는게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