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에 골인을 ㅠㅠ 영화에서 보면 유부남이 된 다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그려서인지.. 암울하고 기분이 그저그럴 줄 알았는데.. 아직 초짜라 그런지 유부남이 된 기분도 나쁘지 않네요~
인생선배님들은 피싯 웃는 건 아니겠죠??ㅎ 웰컴 투더 정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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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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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 운동 좀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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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철없는 행동해도 잘 참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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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게 귀찮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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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라다 빽이면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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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믿을만한 앙즈에게 아이들을 잘 부탁하고.. 앙즈만으론 불안해서 정말 고마운 지인이 집을 봐주셔서 맘 편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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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감기를 얻어가서 한국에서 더 심해졌지만 무사히 식을 마치고 온 푸켓!!
푸켓 첫 일정이 타이마사지였는데 마시지샾에 내리자 처음 마주친 동물도 고양이~
첫 식사 식당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다리를 부비부비해준 고양이 녀석의 사진입니다. ㅎ
전 고양이와 뭔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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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견공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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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공님은 자세가 너무 편해 보입니다. ㅎ
태국에서는 목줄없이 돌아다니는 견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태국사람들은 불교를 믿고 윤회사상이랄까.. 개와 고양이등은 자기 조상들이 다시 태어난 존재로 믿기때문에 함부러 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태국사람들 품성도 평화롭고 여유로운 편이여서 개와 고양이도 이 사람들을 닮나 다 온순했습니다. 다만 가이드가 거리에 사는 개들은 피부병을 많이 달고 살아서 되도록 만지지말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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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에서 만난 새끼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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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경비아저씨가 돌봐주는 냥이입니다. 좀 말라보이지만 꼬리 바짝들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머리 조금이랑 꼬리만 검은 녀석~ 한 귀여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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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농장에 사는 터줏대감 고양이~ 카운터를 스크래치하며 여기저기 부비부비
저 뱃살을 만지면 화내겠지.. 하며 조심 조심 배를 터치했는데 무반응.. ㅎ 마사지 좀 해드리고 왔습니다~
감기를 주욱 달고 여행을 해서 풀빌라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과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몸상태가 좋았다가.. 해양스포츠에.. 타이식 스파, 에스테에 몸상태가 다시 다운 정말 롤로코스터를 타는 듯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일본 집에 도착!!
녀석들이 날 반겨주겠지 하며..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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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우리 아는 사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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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거리를 둡니다. 유봉인 지능이 높은 편이라 저를 몰라보는 게 아니라.. 저번 달도 오랫동안 집을 비웠는데.. 이번엔 더 길게 집을 비워서 삐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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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집사가 오랜만에 집에 왔든 말든 퐁즈페이스~ 빨리 참치기념품 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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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아니 고양이 어머님포스.. 이거 새배를 해야할 거 같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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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고 짐을 풀기 시작하자 근처로 절대 안오던 유봉이가..
몸개그를 해주십니다~ 봉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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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 웃긴 녀석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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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청소 엄청 많은 빨래를 처리하며 아이들과 놀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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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놀아주면 그냥 기분이 풀리는 단순한 유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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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고생한 앙즈 놀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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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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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 한번 잡아봐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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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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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같지 않게 참 맘씨 착한 앙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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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몸이 완전 맛이 가서.. 얼른 몸을 회복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고양이들을 더 잘 챙겨줘야겠습니다.
집사 둘 고양이 셋의 유봉이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주말판으로 꾸준히 인사드리겠습니다.
돌아온 유봉이네
안녕하세요. 신인작가?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제가 인생의 큰 이벤트가 있어 10일넘게 집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8년 연애 끝에 드디어 결혼에 골인을 ㅠㅠ 영화에서 보면 유부남이 된 다는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그려서인지.. 암울하고 기분이 그저그럴 줄 알았는데.. 아직 초짜라 그런지 유부남이 된 기분도 나쁘지 않네요~
인생선배님들은 피싯 웃는 건 아니겠죠??ㅎ 웰컴 투더 정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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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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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 운동 좀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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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철없는 행동해도 잘 참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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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게 귀찮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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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라다 빽이면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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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믿을만한 앙즈에게 아이들을 잘 부탁하고.. 앙즈만으론 불안해서 정말 고마운 지인이 집을 봐주셔서 맘 편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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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감기를 얻어가서 한국에서 더 심해졌지만 무사히 식을 마치고 온 푸켓!!
푸켓 첫 일정이 타이마사지였는데 마시지샾에 내리자 처음 마주친 동물도 고양이~
첫 식사 식당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다리를 부비부비해준 고양이 녀석의 사진입니다. ㅎ
전 고양이와 뭔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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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견공과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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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견공님은 자세가 너무 편해 보입니다. ㅎ
태국에서는 목줄없이 돌아다니는 견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태국사람들은 불교를 믿고 윤회사상이랄까.. 개와 고양이등은 자기 조상들이 다시 태어난 존재로 믿기때문에 함부러 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태국사람들 품성도 평화롭고 여유로운 편이여서 개와 고양이도 이 사람들을 닮나 다 온순했습니다. 다만 가이드가 거리에 사는 개들은 피부병을 많이 달고 살아서 되도록 만지지말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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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에서 만난 새끼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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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경비아저씨가 돌봐주는 냥이입니다. 좀 말라보이지만 꼬리 바짝들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머리 조금이랑 꼬리만 검은 녀석~ 한 귀여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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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농장에 사는 터줏대감 고양이~ 카운터를 스크래치하며 여기저기 부비부비
저 뱃살을 만지면 화내겠지.. 하며 조심 조심 배를 터치했는데 무반응.. ㅎ 마사지 좀 해드리고 왔습니다~
감기를 주욱 달고 여행을 해서 풀빌라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과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몸상태가 좋았다가.. 해양스포츠에.. 타이식 스파, 에스테에 몸상태가 다시 다운 정말 롤로코스터를 타는 듯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일본 집에 도착!!
녀석들이 날 반겨주겠지 하며..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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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인.. '우리 아는 사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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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거리를 둡니다. 유봉인 지능이 높은 편이라 저를 몰라보는 게 아니라.. 저번 달도 오랫동안 집을 비웠는데.. 이번엔 더 길게 집을 비워서 삐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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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집사가 오랜만에 집에 왔든 말든 퐁즈페이스~ 빨리 참치기념품 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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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아니 고양이 어머님포스.. 이거 새배를 해야할 거 같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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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고 짐을 풀기 시작하자 근처로 절대 안오던 유봉이가..
몸개그를 해주십니다~ 봉지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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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 웃긴 녀석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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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청소 엄청 많은 빨래를 처리하며 아이들과 놀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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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놀아주면 그냥 기분이 풀리는 단순한 유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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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고생한 앙즈 놀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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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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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 한번 잡아봐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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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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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같지 않게 참 맘씨 착한 앙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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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몸이 완전 맛이 가서.. 얼른 몸을 회복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고양이들을 더 잘 챙겨줘야겠습니다.
집사 둘 고양이 셋의 유봉이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주말판으로 꾸준히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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