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두달됐어요
헤어질때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홧김에 헤어지잔소리를했고
(홧김에 한소리라고 그 후에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자존심때문에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서로 많이 사랑하는데도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헤어져버렸어요..
그후로 연락도, 마주친적도 없어요
전 아직 전남자친구 많이 좋아하거든요
오늘 전남자친구가 준 물건 정리하는데
커플링이있더라구요..
버리거나 팔기엔 너무 마음아프고 슬퍼서
전남자친구가 음식점 사장인데
그 음식점에 택배로 보낼까해요..
만약 전여자친구가 커플링을 택배로 보내오면
기분이 어떠실것같아요..? 오히려
더 화낼까요..?
애인과 헤어진 남자분들께 묻고싶어요
헤어질때 서로 싫어서 헤어진게아니라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홧김에 헤어지잔소리를했고
(홧김에 한소리라고 그 후에 말하더군요..)
근데 저는 자존심때문에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서로 많이 사랑하는데도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헤어져버렸어요..
그후로 연락도, 마주친적도 없어요
전 아직 전남자친구 많이 좋아하거든요
오늘 전남자친구가 준 물건 정리하는데
커플링이있더라구요..
버리거나 팔기엔 너무 마음아프고 슬퍼서
전남자친구가 음식점 사장인데
그 음식점에 택배로 보낼까해요..
만약 전여자친구가 커플링을 택배로 보내오면
기분이 어떠실것같아요..? 오히려
더 화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