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만남과 이별은 항상 익숙하지 않은건 어쩔수 없다.머리론 생각한다. 이것은 시간이 흐르면 무뎌진다는것을..이번만은 정말 다를거라고 뭔가 특별한거 같다고 생각했다.어렸을때 한번은 다시 만나던 말던 진짜 해볼거 안해볼거미저리 상미저리 저리가라로 해볼거 안해볼거 다 했는데 이제 어느 정도 큰 성숙한 여인으로써 예전과 다른 성숙한 모습의 나를 발견했다. 진짜 돌아올 사람은 돌아오고 갈 사람은 간다.문득문득 나를 자책해보기도 나락의 끝까지도 가보았지만결론은 그냥 내가 보이던대로 느꼈던대로 생각하기로 했다.설마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그러진 않았을거야 라는 내 스스로의 위안.원래 나의 모습인 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으로 빨리 되찾으로 노력한다.나를 상처줬던 못된놈 추가요! 역시 아름답고 쿨한 이별은 없다.아름다운 미사어구로 우린 타이밍이 아닌거 같아. 기타 등등의 말은그냥 너한테 맘 떴어! 라는 말로 들린다(나중에 생각해보니..ㅜㅜ)추억이 항상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그 추억조차도 좋은사람 만나면 잊혀질거 알지만 좀 더 슬프하고 한번쯤 연락이 올거라는 희망도 품으며충분히 슬퍼하고 난 일어날거다!!! 이렇게 말하지만 눈물이 난다.. 어리던 나이먹던 헤어짐에 무뎌지는건 아닌가보다. 지금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설날 첫날 헤어지고연휴 내내 난리 부르스 치고 여기까지 도달한것입니다.ㅠㅠ 2
돌아올놈은 오고 갈놈은 간다.
몇번의 만남과 이별은 항상 익숙하지 않은건 어쩔수 없다.
머리론 생각한다. 이것은 시간이 흐르면 무뎌진다는것을..
이번만은 정말 다를거라고 뭔가 특별한거 같다고 생각했다.
어렸을때 한번은 다시 만나던 말던 진짜 해볼거 안해볼거
미저리 상미저리 저리가라로 해볼거 안해볼거 다 했는데
이제 어느 정도 큰 성숙한 여인으로써 예전과 다른 성숙한 모습의 나를 발견했다.
진짜 돌아올 사람은 돌아오고 갈 사람은 간다.
문득문득 나를 자책해보기도 나락의 끝까지도 가보았지만
결론은 그냥 내가 보이던대로 느꼈던대로 생각하기로 했다.
설마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그러진 않았을거야 라는 내 스스로의 위안.
원래 나의 모습인 나를 사랑하며 사는 삶으로 빨리 되찾으로 노력한다.
나를 상처줬던 못된놈 추가요!
역시 아름답고 쿨한 이별은 없다.
아름다운 미사어구로 우린 타이밍이 아닌거 같아. 기타 등등의 말은
그냥 너한테 맘 떴어! 라는 말로 들린다(나중에 생각해보니..ㅜㅜ)
추억이 항상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그 추억조차도 좋은사람 만나면 잊혀질거 알지만
좀 더 슬프하고 한번쯤 연락이 올거라는 희망도 품으며
충분히 슬퍼하고 난 일어날거다!!!
이렇게 말하지만 눈물이 난다..
어리던 나이먹던 헤어짐에 무뎌지는건 아닌가보다.
지금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설날 첫날 헤어지고
연휴 내내 난리 부르스 치고 여기까지 도달한것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