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대다수가 확실한 정황을 모른채 언론에서 뿌리는 말들만 들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금융위기는 갈수록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계 유수의 IBC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리먼 파산에 메릴린치는 B.O.A에 넘어가고 AIG도 침몰 직전에서 건져올려졌네요.
뭐 알려진 바로는 이 정도지만 아마도 후속타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네요.
미국은 적극적인 개입을 시사하고 있고 세계은행들도 이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전무후무한 상호 노력들로 항상 그래왔듯 금융위기는 내년초에서 말에 어느 정도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만큼 돈이 바닥났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고 이걸 해결이라 부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니깐요.
이에 각 통화간에 전쟁이 일어날지 이번 사태를 반성의 계기로 각종 감시체제와 공조체제가 생길지... 아니면 각자 놀게 되는 시스템이 생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저축을 기반으로한 독일식 경제체제가 대안으로 많이들 얘기되고 있으나 이 또한 대안은 아닐 것입니다. 기축달러를 유지시키는 석유시장, 현물시장, 각 나라들의 외환보유고 및 채권 흐름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은 지금 예측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사실 채권발행도 어려운 시기에 향후 Sell USA에 따라 미국이 어떻게 쌍둥이 적자를 메꿔갈지.... 분명 변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흐름이 구체화 되면 그 때 다시 얘기하려합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 확실히 주목할게 있습니다. 바로 슈퍼버블을 해결하기 위한 유동성 공급이 가져올 디플레이션입니다. 그많은 돈이 풀렸으나 그 많은 돈들은 시중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안전자산으로의 이동과 현금확보를 위해 돈이 바라는 곳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다음달에 0.25%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이상은...... 지금 유동성을 풀면 침체는 더 오래가게 됩니다.
벌써부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극심한 디플에이션에 빠질 때 같이 빠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에 대처하는 자세! 누구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고, 대다수에게는 지옥이 될지도 모릅니다. 모두 그간의 생활패턴에서 잠시 떠나 향후 5~6년간에 대해 플랜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최소 5년은 가리라 봅니다.
모르죠.. 갑자기 석유를 대체할 자원이 개발되고 그걸 기반으로 세계경제가 재편될지......새로운 버블을 쌓을 산업이 발생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 때가 디플레이션의 종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금융위기! 이제 주목할 것은 디플레이션!
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글쓰는 20대 중후반 직딩남입니다.
요즘 사회 전반에 걸쳐 금융위기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국민들 대다수가 확실한 정황을 모른채 언론에서 뿌리는 말들만 들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금융위기는 갈수록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세계 유수의 IBC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리먼 파산에 메릴린치는 B.O.A에 넘어가고 AIG도 침몰 직전에서 건져올려졌네요.
뭐 알려진 바로는 이 정도지만 아마도 후속타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을 것 같네요.
미국은 적극적인 개입을 시사하고 있고 세계은행들도 이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전무후무한 상호 노력들로 항상 그래왔듯 금융위기는 내년초에서 말에 어느 정도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만큼 돈이 바닥났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고 이걸 해결이라 부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니깐요.
이에 각 통화간에 전쟁이 일어날지 이번 사태를 반성의 계기로 각종 감시체제와 공조체제가 생길지... 아니면 각자 놀게 되는 시스템이 생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저축을 기반으로한 독일식 경제체제가 대안으로 많이들 얘기되고 있으나 이 또한 대안은 아닐 것입니다. 기축달러를 유지시키는 석유시장, 현물시장, 각 나라들의 외환보유고 및 채권 흐름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들은 지금 예측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사실 채권발행도 어려운 시기에 향후 Sell USA에 따라 미국이 어떻게 쌍둥이 적자를 메꿔갈지.... 분명 변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흐름이 구체화 되면 그 때 다시 얘기하려합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 확실히 주목할게 있습니다. 바로 슈퍼버블을 해결하기 위한 유동성 공급이 가져올 디플레이션입니다. 그많은 돈이 풀렸으나 그 많은 돈들은 시중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안전자산으로의 이동과 현금확보를 위해 돈이 바라는 곳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도 다음달에 0.25%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이상은...... 지금 유동성을 풀면 침체는 더 오래가게 됩니다.
벌써부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극심한 디플에이션에 빠질 때 같이 빠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에 대처하는 자세! 누구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고, 대다수에게는 지옥이 될지도 모릅니다. 모두 그간의 생활패턴에서 잠시 떠나 향후 5~6년간에 대해 플랜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최소 5년은 가리라 봅니다.
모르죠.. 갑자기 석유를 대체할 자원이 개발되고 그걸 기반으로 세계경제가 재편될지......새로운 버블을 쌓을 산업이 발생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 때가 디플레이션의 종점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