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비 날다 입니다.저는 1945 나비 추진단 중학생추진위원회에 속하는 이주남이라고 합니다.(고등학생)다름이 아니라 좋은 취지를 가진 이 행사를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 나가고 싶기에 이렇게 네이트 판을 이용하여 알려드립니다.우리 프로젝트의 시작은 이렇습니다.불암고등학교 교사 황의중 선생님께서 고안해낸 이 큰 행사에 학생들과 몇몇 운동가분들이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현재 이 행사를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며 많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Q.무엇을 하는 프로젝트인가요?-저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이렇습니다.여태까지 인류사에 없었던 큰 음악제를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음악제를 저와 여러분이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2015년 8월 15일 잠실운동장에서"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교향곡으로 편곡한 것을 만 명의 합창단이 합창하는 것입니다.한 번 상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잠실운동장에서 만 명의 합창단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말입니다.게다가 전 세계에서 그 장면을 중계하고 또한 전 세계에서도 같은 시각에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것을요.중요한 것은 이런 큰 잔치를 정부나 기업이 주최하여 만드는 것이 아닌,우리가, 여러분이,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작은 참여가 큰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을 모두가 가슴으로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이는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Q.그걸 어떻게 만들어요?-간단합니다.천만 명이 천 원씩 내면 됩니다.이 행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예상한 금액이 100억입니다.Q.무모하지 않나요? 천만 명이라니-네, 정말 무모합니다.무모한 것 맞습니다.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이 프로젝트를 들으신 분들은 대부분무모하다, 가능성이 낮다고 말씀하십니다.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가능성이 됩니다.쉽게 예를 들자면성냥 하나가 물이 가득 담긴 냄비를 끓게 하겠다고 합니다.그러면 몇몇 분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무모하고, 가능성이 낮다고.네 맞습니다. 무모하고, 가능성 또한 낮습니다.하지만,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 모두 하나하나의 불붙지 않은 성냥입니다.여러분이 참여함으로써 성냥이 하나 둘씩 모이고 모여 하나의 큰 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그 말인즉슨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능성이란 말입니다.여러분이 참여할 때 이 프로젝트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저희는 2월 28일까지이 큰 행사를 위해 앞장서서 모두 각자의 밧줄을 잡고 이끌어 나갈 1945명의 나비 추진단을 모집할 것입니다.현재, 89명의 나비 추진단이 모였으며 앞으로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또한, 3월 1일 1945명의 나비 추진단이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발족식을 할 예정입니다.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천 원을 낼 천만 명을 모으는 것입니다.역사는 참여입니다.교과서에 있는 것만이 역사는 아닙니다.현재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후에 역사가 될 것입니다.우리가 가만히 있고 일어나는 역사는 없습니다.역사의 첫 출발을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3.1절의 만세운동 또한 민중의 참여로 이루어진 큰 역사입니다.바로 지금, 올해에 큰 역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세계가 놀랄만한, 온누리가 들썩이는 잔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이 행사는 여러분을 필요로 합니다.작은 불은 바람앞에 위태롭기 마련이지만,큰 불은 바람을 타고 옆으로 번지게 됩니다.큰 불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불암고등학교 황의중 교사 인터뷰 영상-제작 나비 날다 학생 추진 위원단- 공식 사이트 목록나비 날다 네이버 카페나비 날다 다음 카페나비 날다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나비 날다 공식 트위터 아이디 :@wmh1945나비 날다 언론 보도 자료연합 뉴스나비 날다를 검색 포털에 검색해보시면 더욱 많은 보도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큰 힘을 움직일 수 있는것은큰 힘이 아니다. 큰 힘보다 강한것은 작은 힘이 모였을 때이다-곽전자 님-그 작디작은 개미가 모여 몇 곱절 큰 것을 옮기듯작은 진동이 모이고 모여 큰 것을 요동치게 하듯나와 네가 만나 우리가 되고, 우리와 우리가 만나 하나의 큰 힘이 된다.-이주남 -작은 힘 보테고저 가입햇음니다.....-안국진 님-작은 빗방울이 하나둘 모여서 강물을 이루듯 강물처럼.-구본직 님- 3
온누리가 들썩이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1945 나비 추진단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비 날다 입니다.
저는 1945 나비 추진단 중
학생추진위원회에 속하는 이주남이라고 합니다.(고등학생)
다름이 아니라 좋은 취지를 가진 이 행사를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 나가고 싶기에 이렇게 네이트 판을 이용하여 알려드립니다.
우리 프로젝트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불암고등학교 교사 황의중 선생님께서 고안해낸 이 큰 행사에 학생들과 몇몇 운동가분들이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현재 이 행사를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며 많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Q.무엇을 하는 프로젝트인가요?
-저희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이렇습니다.
여태까지 인류사에 없었던 큰 음악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음악제를 저와 여러분이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2015년 8월 15일 잠실운동장에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교향곡으로 편곡한 것을 만 명의 합창단이 합창하는 것입니다.
한 번 상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실운동장에서 만 명의 합창단이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말입니다.
게다가 전 세계에서 그 장면을 중계하고 또한 전 세계에서도 같은 시각에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것을요.
중요한 것은 이런 큰 잔치를 정부나 기업이 주최하여 만드는 것이 아닌,
우리가, 여러분이,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작은 참여가 큰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을 모두가 가슴으로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Q.그걸 어떻게 만들어요?
-간단합니다.
천만 명이 천 원씩 내면 됩니다.
이 행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예상한 금액이 100억입니다.
Q.무모하지 않나요? 천만 명이라니
-네, 정말 무모합니다.
무모한 것 맞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들으신 분들은 대부분
무모하다, 가능성이 낮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곧 가능성이 됩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성냥 하나가 물이 가득 담긴 냄비를 끓게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몇몇 분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무모하고, 가능성이 낮다고.
네 맞습니다. 무모하고, 가능성 또한 낮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 모두 하나하나의 불붙지 않은 성냥입니다.
여러분이 참여함으로써 성냥이 하나 둘씩 모이고 모여 하나의 큰 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말인즉슨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능성이란 말입니다.
여러분이 참여할 때 이 프로젝트의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저희는 2월 28일까지
이 큰 행사를 위해 앞장서서 모두 각자의 밧줄을 잡고 이끌어 나갈 1945명의 나비 추진단을 모집할 것입니다.
현재, 89명의 나비 추진단이 모였으며 앞으로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3월 1일 1945명의 나비 추진단이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발족식을 할 예정입니다.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천 원을 낼 천만 명을 모으는 것입니다.
역사는 참여입니다.
교과서에 있는 것만이 역사는 아닙니다.
현재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 후에 역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고 일어나는 역사는 없습니다.
역사의 첫 출발을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3.1절의 만세운동 또한 민중의 참여로 이루어진 큰 역사입니다.
바로 지금, 올해에 큰 역사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세계가 놀랄만한, 온누리가 들썩이는 잔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행사는 여러분을 필요로 합니다.
작은 불은 바람앞에 위태롭기 마련이지만,
큰 불은 바람을 타고 옆으로 번지게 됩니다.
큰 불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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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을 움직일 수 있는것은
큰 힘이 아니다.
큰 힘보다 강한것은
작은 힘이 모였을 때이다
-곽전자 님-
그 작디작은 개미가 모여 몇 곱절 큰 것을 옮기듯
작은 진동이 모이고 모여 큰 것을 요동치게 하듯
나와 네가 만나 우리가 되고, 우리와 우리가 만나 하나의 큰 힘이 된다.
-이주남 -
작은 힘 보테고저 가입햇음니다.....
-안국진 님-
작은 빗방울이 하나둘 모여서 강물을 이루듯 강물처럼.
-구본직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