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입니다. 제가 모은 돈으로 소자본창업을 계획중인데 엄마는 엄청 반대를 하세요. 제가 몇년을 목표가 없다가 드디어 목표,하고싶은일등이 생긴거라 실패해도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젊으니까 도전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엄만 제가 무모한 도전을 하고 왜 위험한길을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고집이냐,한심하단 눈빛으로 시간낭비다, 너 26살이다라하시네요... 이 문제로 요즘 계속 씨름이네요... 제가 밀어붙여 한다해도 참 ...엄마의 반대를 어깨에 올려 놓으니 '자신없는 창업'이 아닌 참 .. .. .뭐라해야할지..... 혼자가 된 기분이랄까... 그래요 .. 엄마의 반대를 따르지않고 창업해서 잘되면 좋고 안되면 그땐 엄마 뵐 면목이 없겠죠...? 전 그 각오로 하고싶은데..엄마와의 냉전이 참ㅜㅜㅜ이흉...새벽에 청승청승처자였어여
소자본창업준비로 인한 엄마의 반대
26살 여자입니다.
제가 모은 돈으로 소자본창업을 계획중인데 엄마는 엄청 반대를 하세요.
제가 몇년을 목표가 없다가 드디어 목표,하고싶은일등이 생긴거라 실패해도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젊으니까 도전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엄만 제가 무모한 도전을 하고 왜 위험한길을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고집이냐,한심하단 눈빛으로 시간낭비다, 너 26살이다라하시네요...
이 문제로 요즘 계속 씨름이네요... 제가 밀어붙여 한다해도 참 ...엄마의 반대를 어깨에 올려 놓으니 '자신없는 창업'이 아닌 참 .. .. .뭐라해야할지..... 혼자가 된 기분이랄까... 그래요 ..
엄마의 반대를 따르지않고 창업해서 잘되면 좋고
안되면 그땐 엄마 뵐 면목이 없겠죠...?
전 그 각오로 하고싶은데..엄마와의 냉전이 참ㅜㅜㅜ이흉...새벽에 청승청승처자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