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사는 27살 남성입니다. 이번에 동생의 친구와 우연히 연락처를 알게되어 연락을 주고 받 았는데 둘이서 성격도 비슷하고 말이 너무 잘통하는 겁니다... 물론 서로에 대해 대충을 알고 있었습니다. 동생이랑 제일 친한친구니까요. 그래서 직접 만나게 되었지요.. 만나서 이것저것 야 경도 구경가고 영화도 보고 하다가 제가 사귀자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둘 다 서로에게 호감이 커서 너무나 행복해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한테 말은 해야겠어서 말을 꺼냈는데 다짜고짜 동생 이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너 미쳤냐?? 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그 여자친 구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미안하다고 오늘일 없던걸로 하자고.. 저를 좋아하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친구를 잃고싶지 않다고.... 저는 동생과도 화해를 하고 싶고 그 친구도 잃고 싶지 않습니 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전 이제까지 단순히 친한 친구라는것만 알 고 있었는데 이번에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동생이 그 애를 몇년동안 짝사랑해왔다고 하더라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1
동생의 제일 친한 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일산에 사는 27살 남성입니다. 이번에 동생의 친구와 우연히 연락처를 알게되어 연락을 주고 받
았는데 둘이서 성격도 비슷하고 말이 너무 잘통하는 겁니다... 물론 서로에 대해 대충을 알고
있었습니다. 동생이랑 제일 친한친구니까요. 그래서 직접 만나게 되었지요.. 만나서 이것저것 야
경도 구경가고 영화도 보고 하다가 제가 사귀자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둘 다 서로에게 호감이
커서 너무나 행복해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한테 말은 해야겠어서 말을 꺼냈는데 다짜고짜 동생
이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너 미쳤냐?? 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그 여자친
구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미안하다고 오늘일 없던걸로 하자고.. 저를 좋아하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친구를 잃고싶지 않다고.... 저는 동생과도 화해를 하고 싶고 그 친구도 잃고 싶지 않습니
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전 이제까지 단순히 친한 친구라는것만 알 고 있었는데 이번에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동생이 그 애를 몇년동안 짝사랑해왔다고 하더라구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