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쪽팔린 딸의 문자

닥치고엽기2015.02.24
조회47,335

댓글 88

ㅋㅋ오래 전

Best내 딸이 저러면 그냥 혼나라고 들고가던 체육복 다시 집으로 가져오겠음. 그리고 집에 오면 일단 맞고 시작해야지. 어디 버르장머리 없게 지아빠를 그따위로 대해.

ㅇㅇ오래 전

Best저런 신발년같으니라고 지는 얼마나 영어 잘 한다고 아빠한테 지랄인지 명존쎄 하고싶다 토끼똥같은년

어이쿠오래 전

Best완전 버르장머리없어!

오래 전

저건아빠잘못도있는거임오냐오냐뭘하든다받아주니까애새끼가저지경된거우리아빠예의범절엄청중요하게여겨서반말하는꼴도못봄..저렇게싸가지없게하는상상도못함

01오래 전

개쌍년이

서잉오래 전

나쁜년..

김미녘오래 전

아빠가 딸내미를 저따구로 키웠고만 저건 딸바보가 아니라 딸병신이네

ㅂㄷ븞ㄱ오래 전

죽기직전까지 패야 정신차리지 내 형제였음 좋겠다 조카패게 샹년

음음오래 전

아무리 원어민이어도 한국왔으면 평소에는 한국말써야지 영어질이여 슈퍼에서 영어 안통하면 굶어 죽을거야?

오래 전

버르장머리가 개똥가튼년이네 나이 더 쳐 먹어봐야 아버지가 얼마나 소중하고 그땐 내가 왜그랬지하며 미안해하겠지..

ㅇㅇ오래 전

초콜릿사오래 도ㅑ지같은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말하는꼬라지봐;아버지 미안하다고하시는게너무 안타깝다 ㅠㅠ

에휴오래 전

이거 몇번 재탕되서 봣었는데요 이건 언제봐도 짜증나네요 우리나라는 차라리 강압적 억압적 교육방식 철폐시키고 주입식 인성 교육 처 넣어야겠네요

ㅋㅋ오래 전

그런데 저건 부모가 저렇게 키운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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