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해지기

허스키2008.09.19
조회896

얼마전 안재환의 자살 사건(재수사를 한다는 말도 있으니..결론은 아직이겠죠)이

있었드랬죠..

이미 고인이 된 사람의 사정은 뒤로 하고서라도

남은 정선희의 직업이 개그우먼인데..

앞으로 대중들에게..웃음을 줄 수있을만큼 상처를 극복할지

그게 무척이나..안쓰럽기도 한 요즘입니다..

이미 고인이 된 분들중에..이주일씨가...

자신의 하나뿐인..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고도..무대에 올라서

청중들에게..웃음을 주려고 애썻던 영상이..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군요

근사한 언어의 유희와..심금을 자극하는 음악두 사람에게 감동을 주지만..

그때..이주일씨의..그 모습에..가슴 깊은 뭉클함 이상의 감동이..들던데요..

웃음을 주는 직업을 가진 연예인이기에..

개인적인 큰 아픔을  애써 감춰내며..공연을 하던 모습에 진심어린

박수를 보낸 기억이듭니다

항상 유쾌할 수 만은 우리의 삶...

그러나..항상 웃음을 머금고 사는 사람에겐 그만큼의 주위에

격려와 도움이 있다는거..부인할 수없는 사실이겠죠

이유없는 우울함..피곤함..무기력함...

떨쳐버리구 억지로라도 웃어볼려구 노력하는거 어떨까요....??

 

유쾌해지기

 

거북이 - 빙고

 

유쾌해지기

 

쿨 - 슬퍼지려하기전에

 

유쾌해지기

 

룰라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