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에 약접잡힌거 가지고 이것저것 사달라하길래 설날에 돈받으면 해주겟다고 대충말햇는데 얘가 지금 돈받으니깐 삼만원넘게 사달라고 생난리;;그것도 뭐 새학기에필요한거도아니고 진짜 쓸데없는 가격만비싼 싼티나는 펜 필통이런고;;분명 일년안에 버리는;;;지금내가 돈많은것도아니고 나머지는 다 저금하고 삼만원 밖에없어서 걔가 사달라 하기 훨씬전부터 내꺼 장바구니 담아놓고 설올때까지사려고기다렸던거사기도힘든데;아ㅇ어카지..
동생년처치방법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