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새 언약을 지키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안다, 죄 사함을 받았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이 사라진 세상에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신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시는 이유는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을 누가 세울 수 있을까요? 처음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세워 주실 수 있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 또는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를 ‘재림’이라고 말합니다. [고전 4:5]『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렘 31:3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사단에 의해 사라져 버린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회복하셔서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폐지된 이후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유월절,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는 목수의 아들 예수로 오셔서 새 언약을 회복하시고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새언약을 세우시고 자신이 하나님 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 땅에서 태어난 사람을 어찌 하늘에서 온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며 비방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가장 앞서 비방하고 조롱했듯이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이단 또는 사이비라하여 안상홍님을 비방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2천 년 전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영생의 진리인 새 언약이 있으니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며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았듯이 새 언약을 세워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 구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새 언약을 지키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안다, 죄 사함을 받았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이 사라진 세상에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오신다면
과연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시는 이유는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세워 주시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라져 버린 새 언약을 누가 세울 수 있을까요?
처음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세워 주실 수 있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겠다”
또는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를 ‘재림’이라고 말합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재림 그리스도는 반드시 사단에 의해 사라져 버린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새 언약을 회복하셔서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셔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폐지된 이후 한 번도 지켜보지 못했던 유월절,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초림 때에는 목수의 아들 예수로 오셔서 새 언약을 회복하시고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새언약을 세우시고
자신이 하나님 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그러나 새 언약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어찌 사람을 하나님이라 하느냐?
땅에서 태어난 사람을 어찌 하늘에서 온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며 비방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가장 앞서 비방하고 조롱했듯이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이단 또는 사이비라하여 안상홍님을 비방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2천 년 전의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스스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영생의 진리인 새 언약이 있으니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하며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았듯이
새 언약을 세워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 구원 받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