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심도 모르는 바보는 봐라

이게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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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안녕
난 니가 참 좋다널 이만큼 좋아한다는게 두려울만큼니가 많이 좋아
네가 아플때면 대신 아파줄 수 없어서가슴이 아프고남 걱정 잘 안하는 내가 니 걱정에 잠도 설친다
솔직히 난 겁쟁이라서요즘도 가끔 두려워널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니가 떠나가면 어쩌지 겁이 나곤해. 그래서 억지로 좋은감정 억누르고  밀어내려밀어내려 애쓰다보니 의도치않게사랑하는 너에게 너무 많은 아픔과 상처를 준게 아니었나반성을 하게된다.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께.부족한 내가 너라는 좋은사람을 사랑해서미안해.
그런데 있잖아아무리 노력해도 너를 사랑하는건 멈출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