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그렇게뻔뻔해?
즐겁게 놀다오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니는ㅋㅋㅋㅋㅋㅋㅋ와니는내생각안나디?
아진짜 뻔뻔하고 드럽고 지겨운새끼 욕밖에안나와 니가 도대체 무슨 낯짝으로?
대단하다 넌 나한테 그런소리할 처지도 입장도 그뭣도 안된주제에 그렇게 입을놀린거야?
대화도 안통하는 니주제에 니랑 정신연령 비슷한애만나서 시시덕대니까 좋지 어?
닌 나한테 할말이없어 아니 있으면 안되지 파렴치한놈아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무슨말을했을지 무슨행동을했을지 눈에 선하고 다 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앞날에 없어야된댔지? 큰일날뻔했다 내 미래에도 니가 있어선 안됐어
니같은게 내미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뻔했네ㅋㅋㅋ 니가 화냈던 내말들 있지
그거 그대로네. 닌 화낼 입장도 안됐으면서 어쩜그렇게 뻔뻔할수가있냐 이해를 못하겠어
난니때문에 밥도못먹고 아무것도못하고 있었는데 오늘까지도 울고있었는데 넌 참 대단해
난 맨정신에 죽어도 못가 절대 못가ㅋㅋ 넌아주 나랑갔던데 죄다갔더라 아 하긴
니가 매일 입에발린말로 지껄였던대로라면 닌 그냥 그어디도, 아무데도못가겠짘ㅋㅋㅋㅋㅋㅋ
뭐? 내가아니면 누구랑 다니냐고? 내가아니면 어딜가겠냐고? 잘만다니네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우리 추억이 담긴데도 여기저기 잘다니고 ㅋㅋㅋ 가서 똑같은말이나 지껄였겠지
진짜 온몸이떨리고 화가나서 눈물이난다ㅋㅋ아직도 니까짓꺼에 우는내가역겨워질정도야
여전해 넌. 날밀친사람을 다 용서하고 쓰레기더미를 다시 집에 들인거처럼 널 들였더니
뒷통수때린건 너고 온갖 수치심은 다안겨주고 혼자 소설쓰다가 날버린것도너야
내모든걸 포기하게하고 내모든걸 망친건 너야 아직도 너덕분에 잃은게많은데
나는 다망가졌고 넌 여전해. 니가 한말은 지키지도 못할거면서 뭘그렇게 지껄이는데
니가뭘아는데 니가 얼마나 날 이해했는데 이해도 못하면서 이해한다고 입에발린말이나
지껄였으면서 뭐가그렇게 당당한데 언제까지 그렇게 당당할건데
니가 한짓을 생각해 니가 나한테 상처준걸생각해 넌 나한테 무릎꿇고 사죄해야되
아무것도 모르면서 날 그렇게 생각한건 너야 끝까지 넌 대단한 사람이지?
힘들어? 니가 뭐가 힘들었는데 술쳐먹고 전화와서 뭐가힘든데 환승하기 힘들었어?
대단하다 너한테 진짜 박수를 보낼게ㅋㅋ 대단해 행복해서 참 좋겠다
아직도 너때문에 난 상처가 있는데도 넌 모르겠지 아팠겠다고 어 아팠지 아무한테 말도못하고
니가욕먹을까봐 너감싼다고 닥치고있던내가 웃긴다 진심을 이렇게 짓밟혔는데도 내가한심하다
니같은게 아니어도 나좋다는사람많은데 난 왜 니까짓거때문에 다 밀어냈을까
한심하고 또한심해. 니한테 데인게 너무커서 아무것도 못하겠는 날 니가 알기나할까
마냥잘지내는거 같아보이지 마냥괜찮아보이지 니가 한 만행은 생각도안나지
고작이딴수준밖에 안되는 넌데 왜자꾸 내꿈에나와 아직도 왜날이렇게 괴롭게해
불쑥불쑥 나타나서 날왜이렇게 힘들게해 날하루도 빠짐없이 지치게해
왜 그앤 나만큼 사랑해주질않아 왜 그러는거야 왜그렇게 행동하는건데
이제 이런생각도 다 없앨만큼 니가 다 망쳐놨어 더럽고 추악했던 끝도 너도
다 아름답게 기억하려 노력했는데 추억이라 생각하려했는데 왜 니가 다 망쳐놔
뭐만해도 니생각만 나는거 꾹꾹 눌러참았는데 이젠 정말 니생각나도 역겨울거같다
고맙네 그래줘서 고맙네 이렇게 잘 정리하게 해줘서 고맙다.
뭘해도 이해했고 사랑했고 감싸안았는데 넌 너만 참는다고 생각할 넌데도 그래도 안았는데
이제뭘해도 싫고 마주치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어
이제 생각나는 족족 널 쳐내버릴거야 더러우니까 역겨우니까.
넌 진짜 이제 내 인생 최악이야. 최악중에최악이야. 이젠 진짜 역겹다.
내 인생에서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어, 지워져버렸으면 좋겠다.
닐 조금이나마 그리워하던 내자신이 한심하다. 진짜 오만정 다떨어졌어
니가 입이 닳도록 했던 말들도 이제 제발 내머릿속에서 다 지워지면 좋겠다
아직도 난 니가 했던 온갖 막말에 지쳐서 누굴 만나도 그런사람인거같은 자격지심에
박혀사는데 닌 뭐가 잘나서 얼마나 떳떳해서 그렇게 잘사냐 재수없는새끼야
제발 난 제발 니 잘못좀 인정하고 뉘우치면 좋겠어 제발좀 사람말좀 알아들어
니만 맞는게 아니야 니만 옳은게 아니라고 진짜.
정말 내 인생 최악이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