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ㅍㄷ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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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 김수현 성도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김수현 성도 (여, 새광주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아들이 심한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해

구정 설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28일, 저는 전라남도 해남에 사시는 시어머님 댁에서 설 음식 장만에 한창이었습니다. 큰 아들 재혁이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 오는데 생후 8개월 된 둘째 아이, 재우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놀라서 보니 재우가 타고 놀던 보행기 바퀴가 부엌 문턱에 걸리면서 기름이 펄펄 끓고 있던 큰 후라이팬에 다이빙하듯 거꾸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끓는 기름 속으로 머리 왼쪽 절반이 잠겨버린 재우를 황급히 들어올리려던 남편(이철 성도)은 손에서 재우를 놓쳐 한 번 더 끓는 기름 속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어머님(김말진 권사, 목포만민교회)께서는 급히 무안단물을 아이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무안단물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바다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것으로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 물이지요.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아이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곧바로 서울로 향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너무 급박한 상황이라 시어머님의 권유대로 해남에서 이재록 목사님이 계시는 서울로 향하였습니다.
재우의 얼굴은 벌겋게 익어 살갗이 벗겨져 있었고, 이마와 눈, 윗입술, 머릿 속에 생긴 커다란 수포들과 말려 올라간 표피 아래로 모세혈관이 벌겋게 드러난 살점… 심하게 부어 감겨버린 왼쪽 눈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재우는 「음성전화 사서함 기도」를 받은 후로 통증을 느끼지 않았고 전혀 울거나 보채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편안해 보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젖을 물려도 빨지를 못했습니다.
약 3시간 반 만에 서울로 올라왔는데 마침 설 연휴라 사택에 계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심하게 일그러진 재우의 얼굴을 보시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살포시 재우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정성스레 조모조목 기도해 주셨습니다.

"화기도 물리쳐 주시고, 세균에 감염되지 않게 하시고, 신속히 아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온전케 역사하여 주옵소서. 빛이여 임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순간 마음 깊은 속에서 목자의 사랑이 물밀듯 밀려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후로 재우는 젖을 빨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고 광주로 내려오는 동안 재우는 편안하게 잠도 잘 자고 먹고 놀기도 잘하였습니다.

지난 날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니

그때 저희 부부는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때론 주일을 지키지 못 하고 십일조 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작년 가을, 자동차 추돌 사고 속에서도 가족 모두 자그마한 상처 하나 없이 지킴받았음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신앙생활 잘하라고 깨우쳐 주신 것인데도 여전히 변화가 없었던 것입니다.
재우의 왼쪽 눈은 심하게 부어 있었고 실명의 위험도 있었는데 다음 날 눈의 부기가 빠지고 눈망울이 까맣게 있는 것을 보며 이상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술은 헐어서 그 입술의 선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재우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있던 주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한 권능의 역사를 들었던 것이 믿음이 되었던 터라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자 했습니다. 물론 회개하여 눈물로 하나님의 긍휼도 구하였지요.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사고 6일 만에 얼굴과 머리에 딱지가 입혀지고

일련의 과정 속에서 믿음으로 행했던 저희 가족의 믿음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물집이 생기고 진물이나 고름이 흘러 세균에 감염될 수도 있었는데 물집과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입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사고 6일 후인 2월 3일, 왼쪽 얼굴 전체에 딱지가 거의 입혀졌습니다.
2월 3일 금요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께 다시 한 번 기도를 받기 위해 찾아뵈었을 때 "하나님께서 실명되지 않도록 눈 먼저 안전하게 치료해 주셨네요."라고 말씀하시며 저보다 더 기뻐하시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모습을 뵈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사랑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화상 부위에 생긴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그 후 치료의 역사는 실로 급속했습니다. 얼굴 왼쪽 절반에 딱지가 입혀지고 딱지 속으로 연한 새 살이 금새 차올랐습니다. 그리고 마른 딱지는 하나 둘 떨어졌고 사고 후 2주가 채 되지 않은 2월 10일 경에는 이마 부위를 제외하고는 딱지가 거의 다 떨어졌습니다. 새 살이 오르고 딱지가 떨어지는 과정이 확연히 눈에 보일 정도로 신속한 것을 보며 시어머님과 저희 부부와 이를 본 성도들은 감탄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재우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사고 후 약 3주째 되는 2월 17일에는 남아 있던 딱지까지 다 떨어지고 언제 그런 사고가 있었냐는 듯 아이의 얼굴은 흉터없이 이전보다 더 깨끗한 피부가 되었지요. 할렐루야!
저희 부부는 당회장님을 통해 나타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권능을 재우를 통해 직접 체험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온전한 주일성수는 물론 각종 예배와 가정예배까지 드리고, 감사함으로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제 재우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의 상식을 초월하여 빠른 시간 안에 이렇게 깨끗하게 재우를 치료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적의 소녀
  한국에서 한 기도로 살아난 파키스탄 소녀, 13년이 지난 지금은.. -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①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까지 겹쳐 수술해도 소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신시아.
②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신시아 사진에 손을 얹고 기도하고 있다.
③ 치료받은 후 가족과 함께한 신시아.
④ 건강하게 자란 신시아는 현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한 신하가 죽음 직전에 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청한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직접 그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시고 그 자리에서 말씀하심으로 살려내셨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권능의 역사를 변함없이 베풀고 계신다. 선교신문 만민뉴스 500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파키스탄에서 죽어 가던 소녀가 살아나 변화된 삶을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기적의 소녀 "신시아"
7살에 체중 11kg, 수술해도 소생 가능성이 희박했으나
1999년 6월 중순의 일이다. 무더운 여름날 밤, 7살 여자 아이(세리쉬 신시아)가 구토를 했다. 그녀의 아버지 윌슨 존 길 목사(라호르 만민교회 담임)가 기도해 주자 나아지는가 싶더니 설사로 이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면서 대변의 색깔이 초록색을 띠었고 혈변이 나왔다. 급기야는 대변을 볼 수 없었다. 복부는 부어올랐고 그녀는 큰 고통을 호소했다.

급히 라시드병원으로 옮겨졌다. 여러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극도로 위험한 상태였다. 의사는 수술하지 않으면 살 가망이 없다고 했다. 또한 몸무게가 11kg밖에 안 되는 심각한 상황이니 수술해도 생명이 위태롭다고 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는 소망이 있었다. 윌슨 존 길 목사는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아왔기에 '그분께 기도받으면 딸이 나으리라'는 믿음이 왔다.

이재록 목사님께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3일 만에 퇴원하여

이에 죽어 가는 딸 신시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큰 딸 마리아에게 주며 부탁했다. 때마침 마리아는 신앙을 키우고 한국어도 공부할 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었다. 한국에 도착한 마리아는 동생 신시아의 사진을 들고 이재록 목사에게 갔다.

1999년 7월 23일, 한국시간으로 밤 10시 50분경의 일이다. 금요철야예배 직전에 기도를 받았는데 동일한 시간(파키스탄 현지는 7시 50분경, 당시 서머타임 적용)에 신시아가 급속히 치료되기 시작했다. 의사들도 놀라워했다.

급기야 한 달 넘도록 입원해 있으면서 죽음의 위기에 놓였던 그녀가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9월 9일, 마침 파키스탄 선교를 위해 온 대전만민교회 담임 교역자인 길태식 목사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다시 한 번 기도해 주니 신사아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게 됐다.

'기적의 소녀'라 불리는 신시아

그 후 그녀는 병원이나 약을 의존해 본 적 없이 건강하다. 신시아는 현지에서 '기적의 소녀'라 불린다. 그녀의 아버지는 고백한다.

"신시아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우리 교회는 급속하게 부흥했습니다. 우리 가족과 성도들은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해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 당회장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신시아는 가족과 성도들로부터 자신이 어떻게 치료받았는지 그 과정을 여러 번 들었다. 이것은 그녀의 신앙 성장에 밑거름이 됐다.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혜를 갚는 사람이 되고자 결심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릴 그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지낸다.

그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 목사의 설교와 간증, 찬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믿음을 키우고 있다. 특히, '십자가의 도'(구원의 도가 자세히 담긴 설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 한때는 매우 내성적이었지만 이제는 예배 및 교회 행사 시 특송과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또한 '만민뉴스'를 즐겨보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고자

신시아에게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확실한 비전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을 갖게 된 계기가 있다. 2005년도에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주최로 인도 첸나이에서 제2회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가 열리기 전의 일이다.

그녀의 아버지가 신시아 치료를 담당했던 의사와 함께 이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고자 했다. 하지만 무슬림이었던 담당 의사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을 안 신시아는 '의사가 되어 WCDN 콘퍼런스에서 수많은 의사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리라'고 다짐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녀는 국제 공통언어인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 이제는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또한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엘리트 대학(Defence Degree College for Women)에 입학해 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예비 의과 2학년이다.

그녀는 고백한다. "제가 새 생명을 얻은 지 13년이 됐지만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제 믿음과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사가 되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산 증인이 되겠습니다."

신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길 소망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린다.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조건순 집사 (만민중앙교회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 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 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끓는 기름에 화상을 입은 아들의 얼굴이 흉터없이 깨끗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