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범한 올해23되는 유흥일하는 남자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자유지만 난재미로 이일을 시작햇음
뭐 남들이생각하는것처럼 초이스보고 방에들어가서 비위맞추고 아줌마 아가씨 여러사람만나면서 술마심
아무튼 그런생활한지가 꽤나지낫음 6개월정도됫으려나??
아무튼 이일을하면서 난 절때 절때 네버 연애하지않을꺼라고 그랫엇음
자이제부터시작임
어느날 내가 초이스를보는데 와 몸매좋다 귀엽다 누가봐도이렇게 얘기할만한애가 나를 앉히는거야
그래서 오늘꿀좀빨겟다하는생각이었지
그래서 뭐 늘 하는것처럼 첨엔 어디사냐 뭐 밥은먹엇냐 식상한얘기부터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입을털엇지
근데 얘가 유흥을좀즐기고싶나봐 .. 교가를불러보라고하는거야
어떤걸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한곡뽑앗지 근데 반응이 진짜 조카좋앗어 아주 리액션이 굿..ㅋㅋ귀엽다면서 갑자기 뽀뽀를해주는데 막 뭐라해야하지 ... 심쿵? 뭐아무튼 설렛음 첫사랑이후로 설레는거 첨이엇음
그땐 내가좀 무뚝뚝한컨셉으로 나갔었음 (이때는 좀남자다운면이있었다고함)
그리고 술게임을햇음 근데 난데없이 뱀사안사부터시작한거임!! OMG 이여자좀쎈데? 이런생각햇음
난일단 시작부터 손잡아줌 그리고돌고돌아 우리차례가왓음 난무조건 자동이체처럼 다 삿지 근데얘가 갑자기 나의 존슨..을 털엇쪄 ㅠㅜ 이여자 좀 타락햇구나..? 하는생각이 내머릿속을 채웟음
그래뭐 유흥이니깐...이해했음 이여자좋아하면 내가힘들겟다하는생각이 문득들었음
그리고 두시간놀구 우리두 퇴근이었음
그렇게 택시태우러갓음
근데이여자가 나에게안겨서 뽀뽀를 하려구 입술을 들이대는거임!!!
난 조카튕겻어일단 뒤로머리빼면서ㅎ
그러다가 뽀뽀한번하니 얘가 웃는데 와... 진짜 천사가따로없더라 막 심장이 빠운쓰빠운쓰 되는데 그사이에 택시를 타고 쌩~~~ 가버렷음
안타까운 맘을추스리고
나도 좀취햇던터라 바로집에가서 뻗엇음
그리고 눈뜨고일어낫음
근데 아맞다ㅅㅂ 번호를 못땃네? ㅅㅂ 이불킥 조카햇음ㅜㅠ
이게 이여자 첫만남이었음
후.. 그래 또 언젠간볼일있겟지 하고 그냥 넘겻음 그렇게 심각하게좋은것도아니니 나도 금사빠는 아니거든 ㅋ
이제부터 이여자를 육개장이라하겟음.. 육개장라면 꽤나좋아하나봐 자주먹는거같아
그리고 한 2주일이흘럿나? 초이스에서 얘를 만난거야 나이스하나님감사합니다 하는순간 어머나 이게..큰일이네
그방안에 그냥 연락하는애 한명 그리구 연락햇던애 차단박은애한명 그리구 원나잇한명이같이있는거야
대박사건이지이건... 그런데 막 나를반가워하면서 육개장이 날앉혓어 진짜 거기앉는순간 요단강이보엿다레알
생과사를 오가는 느낌?ㅋㅋ
그래두 거기서 개장이가 나이가좀많은편이야 나랑동갑인데두ㅎㅎ 그래서 다른여자애들이 나를 죽일듯이눈치만주고있엇지 근데그방안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두팀으로나누기로햇지 아 나이스 역시육개장이 나이스!!!ㅋ
그래서 연락하던애하고 햇던애 떨어져나감 ㅋ
근데 원나잇햇던애는 있었던거임 근데딱 육개장이 걔를 좋아하나봐 물론 레즈아니구 동생으로ㅋ
그래서 날사이에두고 둘이서 얘기를막하는데 하... 진짜 고통스러웟다 아무튼 그때 서로 페북친구를햇음ㅎㅎ 얘폰잃어버려서 페메밖에안되 나도물론지금 전화만안되구 카톡하고 나머지는됨
그렇게 하구 그때는 그렇게놀지두않구 그냥 택시태우고 헤어짐
근데딱그때 문득 연락하는애가생각난거야 아 그때일만해두 진짜 생각많아졋어 원나잇때메 나한테실망하겟지
뭐 기타등등 복잡햇어 그리구 난연락하는애를 서서히 정리해갓어 그리구 육개장한테만 연락을 좀열심히햇지
근데 얘는 연락 잘안하는편인가봐 집도착햇구 이제잔다 길래 난 바로페북전화를걸었지
그렇게 대화내용이 썸타는그런건아니구 이런저런사소한얘기만하구 끊구 서로잔다고 연락하구 끝이엿어
그렇게하루에 연락 20통? 왓다갓다하다가 내가쉬는날만들어서 쉬었는데 때마침 걔도 쉬는날인거야 게다가술을마시러나온대
이건기회다싶어 칼같이 씻고 준비하구 설레는맘으로 개장이한테 달려갓음!! 그리구 술을몇잔걸치구 손을잡앗다? 근데 막 얘가 너무좋아짐 이유가없어 진짜레알 내가이러지는않는데..취한것두아니구
근데 갑자기 연락하는애알지? 걔가 우리사장님한테연락와서 날찾앗다고하는거야 개장이하고 같은사무실동생인데... 일을하러가야되나.. 얘랑있어야되나... 그리고 개장이한테 이일을얘기하니 가라더라고
근데 얘눈빛을보니 막 가지마라는눈빛이더라고 손꼭잡으면서.. 그래서 난일을포기하고 개장이와 매화수를
드링킹쭉쭉함ㅎㅎㅎ 이제알딸딸하구 술도좀취하는분위기엿음!! 근데 얘가왜이러나 집에같이가자는거야
아 그린라이트인가요??!!!
안가겟지하는생각으로 그런얘기한건지몰라도 난좋앗음
그리고 다들생각하다싶이 뜨거웟음 레알 뜨거운밤이엿다
우리어린이들을위하여 자세한설명은 생략하겟다
그리구 자구일어나서 밥두먹구 뽀뽀두하구 막 알지?
너네가생각하는 그런설레는거ㅎ
그때부터엿나 얘가 좀 좋아졋어 많이
아 좀많이썻나... 여기까지읽어준것도 고맙다
아직까지할얘기가많아
그리고 내가 육개장때문에 생각이많아져
안좋은일두있고이러니깐..
일단 난좀쉬구 2탄을쓰도록할께
댓글과응원부탁해
추천꾹눌러줘 혹시나볼수도잇게ㅎ
유흥일에서 일어난일
아무튼 본론으로들어가서 얘기하겠음
난 평범한 올해23되는 유흥일하는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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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연락하는애알지? 걔가 우리사장님한테연락와서 날찾앗다고하는거야 개장이하고 같은사무실동생인데... 일을하러가야되나.. 얘랑있어야되나... 그리고 개장이한테 이일을얘기하니 가라더라고
근데 얘눈빛을보니 막 가지마라는눈빛이더라고 손꼭잡으면서.. 그래서 난일을포기하고 개장이와 매화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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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자구일어나서 밥두먹구 뽀뽀두하구 막 알지?
너네가생각하는 그런설레는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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