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와 저는 1년6개월정도 만났습니다
우리는 보는날보다 못보는날이 많은 커플이였던지라
진짜 죽고 못살정도로 많이 사랑했어요
그런데 만나다보니 서로 실수도하고 서운하게하는 일들이
있었고 작년10월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러다가 한 2주일 정도 연락을 하지 않다가 연락이 되었어요 그러고나서
저는 다시 잘해볼 생각에 만나게되었는데 만나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는 형이옇어요 화가 많이났고 그래서 만나는 동안 퉁명하게 말하고 다시 또 연락을 끊었죠 그러다가 너무보고싶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하고서 매달렸습니다 그 형이랑 잠시 사귀었다가 헤어진 상태였구요
기대안했지만 여자친구도 제가 너무 그리웠다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사랑할수있을줄 알았지만 다음날 카톡을 주고받다가 대뜸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우린 아닌거 같다라고 그냥 없던일로 하자는 겁니다 솔직히 많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알겠다고하고 만날수있을때마다 만나자고
하고서 계속 만났어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몇주간 하다보니 다시 저에게 기회가 왔어요 그래서 그날 같이 있던 여자친구의 언니도 여자친구가 집에데려다주그
둘만 놀자고 해서 기분이 엄청좋았어요 그렇게 둘이서
놀고 있었는데 제옆에서 카톡을 보길래 뭐지 했는데
그형이더라구요 (아 참고로 그형도 제여자친구에게 매달려서 연락은 주고받고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장난으로 ㄱㅅㄷㄱ븬ㅇᆞㄱㅅㄷㅂㅅ 이런식으로
막 쳐서 전송을 눌렀는데 여자친구가 아.. 나 집에서 자고있다고 했는데 하더니만 그형에게 전화가 오니까 술집을
나가서 조용한곳으로 가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이만집에 가자고하고서 집에데려다주고 저도 가는길에 그렇게 살지말라고 하면서 카톡전화 다 차단하고서 연락을 끊었어요
그리고 두달동안 연락없이 지내면서 저도 마음정리를
다했죠 근데 2달만에 연락이 와서는 다시 잘해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저를 다시 흔들어놓는거에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했죠
2달동안 너 지금 남자친구랑 사귀는거 생각하면서
화나고 진짜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그리고 나 버리고 그형한테 갔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형이랑 잘해야지 이제 나한테와서 그런말했다고 내가 너를 다시 만나면
나는 그형이랑 똑같은놈 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이젠
우린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더니 제 질투심 유발하려고
그랬다네요 참..ㅎㅎ 그렇게 다시 연락을 끊게됬어요
사실은 바보같지만 아직도 사진정리도 못하고 같이찍은 스티커사진도 커플링도 아직 갖고있어요 이런 재만남은
아니다 생각하는데 제가 자꾸 맘이
약해지네요 그냥 복잡하네요
헤어진 여자친구
우리는 보는날보다 못보는날이 많은 커플이였던지라
진짜 죽고 못살정도로 많이 사랑했어요
그런데 만나다보니 서로 실수도하고 서운하게하는 일들이
있었고 작년10월에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러다가 한 2주일 정도 연락을 하지 않다가 연락이 되었어요 그러고나서
저는 다시 잘해볼 생각에 만나게되었는데 만나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는 형이옇어요 화가 많이났고 그래서 만나는 동안 퉁명하게 말하고 다시 또 연락을 끊었죠 그러다가 너무보고싶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하고서 매달렸습니다 그 형이랑 잠시 사귀었다가 헤어진 상태였구요
기대안했지만 여자친구도 제가 너무 그리웠다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사랑할수있을줄 알았지만 다음날 카톡을 주고받다가 대뜸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우린 아닌거 같다라고 그냥 없던일로 하자는 겁니다 솔직히 많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알겠다고하고 만날수있을때마다 만나자고
하고서 계속 만났어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몇주간 하다보니 다시 저에게 기회가 왔어요 그래서 그날 같이 있던 여자친구의 언니도 여자친구가 집에데려다주그
둘만 놀자고 해서 기분이 엄청좋았어요 그렇게 둘이서
놀고 있었는데 제옆에서 카톡을 보길래 뭐지 했는데
그형이더라구요 (아 참고로 그형도 제여자친구에게 매달려서 연락은 주고받고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술기운에 장난으로 ㄱㅅㄷㄱ븬ㅇᆞㄱㅅㄷㅂㅅ 이런식으로
막 쳐서 전송을 눌렀는데 여자친구가 아.. 나 집에서 자고있다고 했는데 하더니만 그형에게 전화가 오니까 술집을
나가서 조용한곳으로 가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이만집에 가자고하고서 집에데려다주고 저도 가는길에 그렇게 살지말라고 하면서 카톡전화 다 차단하고서 연락을 끊었어요
그리고 두달동안 연락없이 지내면서 저도 마음정리를
다했죠 근데 2달만에 연락이 와서는 다시 잘해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저를 다시 흔들어놓는거에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했죠
2달동안 너 지금 남자친구랑 사귀는거 생각하면서
화나고 진짜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그리고 나 버리고 그형한테 갔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형이랑 잘해야지 이제 나한테와서 그런말했다고 내가 너를 다시 만나면
나는 그형이랑 똑같은놈 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이젠
우린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더니 제 질투심 유발하려고
그랬다네요 참..ㅎㅎ 그렇게 다시 연락을 끊게됬어요
사실은 바보같지만 아직도 사진정리도 못하고 같이찍은 스티커사진도 커플링도 아직 갖고있어요 이런 재만남은
아니다 생각하는데 제가 자꾸 맘이
약해지네요 그냥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