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이놈에 직장 선배

탱커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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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히는 내가 지종도 아닌데 웰케 부려 먹는지

 

머 안되서 부탁 하다 안되면 도움도 안되는 개1새끼라지

 

지가 착하고 잘나고 머가 되는지 아는데 인성은 개쓰레기 같아가지고는 썰을 풀수도 없고

 

답답하다......... 확 진짜 죽여 버리고 싶네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그 인간한테 지었길래 아오 하루 하루 칼을 간다 갈어............

 

회사는 다녀야 겠고 참 미치겠네........ 확뒤져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