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몸파는17살여학생이야 욕좀해줘..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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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돈이면 정신을못차리겟어.. 홀어머니둬서 그런가 어릴떄부터 난부유하게자랏고

내동생은 항상뒷전이셧어 그래서 동생이말이좀느려 난그런 동생한테 하나라도 더해주고싶고

몸팔아가면서까지 동생 맛잇는거사먹이고 다사주고 동생이랑놀러도가고그래 물론내가 쓰는것도잇지 근데이게 진짜중독되버렷나봐.. 나도 그만하고싶은데 돈의 유혹에못벗어나겟다.. 내동생 힘들게사는것도싫고 욕좀해줘제발..  가명민지라고ㅓ할게  패드립은치지말아주라..우리엄마는 진짜최선을 다해주셧어 자식못난탓이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