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모바일이라 귀찮으니 음슴체로 쓸게요, 바로 2시간전 겪은일입니다. 난 29살 남자임, 지금 일본온지 13일정도됌. 작년에도 워킹때문에있었는데 이번에다시들어오게됐음 현재 오사카에 거주중임, 일본은 공부라던지 친구, 여자친구도 있기때문에 온거지 이번엔 잠깐있다가 갈생각이었음 일본은 따로 놀만한 유흥거리가 많이없어서 저는심심하면 가끔 빠칭코를 하러감, 한국은 바다2야기 같은곳은 불법인지 잘모르겠음 가본적이없어서 하지만 일본 빠칭코는 성인들이 가장즐겨하고 많은가게 체인점들이있는 국민게임임,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아침9시30분에 일어나서 쉬다가 여자친구가 학교가서 너무너무 심심한나머지 옷을챙겨입고 빠칭코로갔음 위치는 츠루하시에(한인타운임) 있는 123빠찡코임 가게가 매우큼 한국 홈플러스정도... 일단 내가하는 게임기에 앉았음 오늘 3만엔정도 쓰려고했었음 즐겨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씩할때가 있음 이번에와서 여태껏7만엔정도 잃어서 오늘도 그냥 시간이나 때워야겠다고 생각하고 갔었음 오픈시간인 10시부터 사람들이 많이있었음 한인타운이라그런지 외형적으로만 보아도 한국인처럼 보이는사람들도 꽤있었음 일단 자리에앉아서 게임을시작함 여기서 문제가나옴, 빠칭코 자리는 매우 비좁음 한명이 딱 정자세로 앉아서 하면됨 유동반경이 크지도않음 12시쯤 돼었을때 가진돈이 5천엔정도남았을때 매우좋은게 떠서 구슬이 막 흘러나오기시작함 한박스 가득차면 한화가치로 5-6만원정도돼는데 30박스 이상나왔음 혼자 조용히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게임을즐기고 있는데 옆자리 앉은 한국남자 40대가량으로 보이는사람이 나한테 자리 전세냈냐고 시비를 걸기시작함 한시간전부터 계속 자기를 툭툭쳤다는거임 나는 몸집이 키가 187이고 몸무게가 85정도됌, 스스로 조금 큰걸알기에 최대한피해가 안가려고 노력하고 자세도 정자세를 취함 여태껏 한번도 그런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었음 그래도 혹시 내가 쳤을수도있다고 생각해서 죄송합니다 주의할게요 라고하며 게임을 시작함 그런데 계속 옆에서 혼자서 씨x,x같네 라는 소리가들려옴 혼자 계속욕하는게 나때문인가 싶어서 슬쩍보니 대충 6-7만엔 썼는데 아무반응이없어서 그런것같았음 나또한 그럴때가 있었기에 충분히 이해하며 내화면만보고있는데 갑자기 팔을 밀치는거임 내바로반대쪽 옆자리에는 아무도 앉아있지않아서 그쪽 의자를 손으로 짚을정도로 밀쳐졌음 어이없어하는 눈으로 쳐다보자 바로 야이 개x끼야, 담배연기 다풍기잖아 라며 쌍욕을 시전하심, 근데 나는 담배를 안피움, 내가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저담배안피우거든요? 라고하니까 재털이에 담배재를 가르키며 이건누가피운건데! 라고함 아마도 그전에 내자리앉아있던 사람이 피웠나봄 직원들이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간단히 회화정도는 가능한수준이고 단어들 조합해서 전화통화나 하는정도인데 이아저씨가 폭풍일본어를 시전함 많이 흥분하고 화난모습을보니 어이가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기많이잃고있는데 내가 많이 따는모습을보니 배가아팠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아저씨 내자리에 냉큼앉음, 직원한테 그만한다고하고 정산해달라한후 화장실갔다오니 그아저씨 구슬 막뽑고있음, 내가 지나가면서 슬쩍쳐다보자 눈마주치니까 입꼬리 한쪽만 씩 올리는 기분나쁜웃음을 지음 ㅡㅡ 아 글적으면서도 또 화난다, 같은 한국사람들끼리도 해외에서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모습을 보니 그냥 국민성이 이런건가 라고생각함, 한번도 본적없는 모습이기에, 지금도 당장다시가서 화내고싶네요 어쩌지요 ㅡㅡ
일본에서 겪은 황당한사건
음슴체로 쓸게요, 바로 2시간전 겪은일입니다.
난 29살 남자임, 지금 일본온지 13일정도됌.
작년에도 워킹때문에있었는데 이번에다시들어오게됐음
현재 오사카에 거주중임, 일본은 공부라던지 친구,
여자친구도 있기때문에 온거지 이번엔 잠깐있다가 갈생각이었음
일본은 따로 놀만한 유흥거리가 많이없어서 저는심심하면
가끔 빠칭코를 하러감, 한국은 바다2야기 같은곳은 불법인지 잘모르겠음 가본적이없어서
하지만 일본 빠칭코는 성인들이 가장즐겨하고 많은가게 체인점들이있는 국민게임임,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아침9시30분에 일어나서 쉬다가 여자친구가 학교가서
너무너무 심심한나머지 옷을챙겨입고 빠칭코로갔음
위치는 츠루하시에(한인타운임) 있는 123빠찡코임
가게가 매우큼 한국 홈플러스정도...
일단 내가하는 게임기에 앉았음 오늘 3만엔정도 쓰려고했었음 즐겨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씩할때가 있음
이번에와서 여태껏7만엔정도 잃어서 오늘도 그냥
시간이나 때워야겠다고 생각하고 갔었음
오픈시간인 10시부터 사람들이 많이있었음
한인타운이라그런지 외형적으로만 보아도 한국인처럼
보이는사람들도 꽤있었음
일단 자리에앉아서 게임을시작함
여기서 문제가나옴, 빠칭코 자리는 매우 비좁음
한명이 딱 정자세로 앉아서 하면됨 유동반경이 크지도않음
12시쯤 돼었을때 가진돈이 5천엔정도남았을때
매우좋은게 떠서 구슬이 막 흘러나오기시작함
한박스 가득차면 한화가치로 5-6만원정도돼는데 30박스 이상나왔음
혼자 조용히 마음속으로 기뻐하며 게임을즐기고 있는데 옆자리 앉은 한국남자 40대가량으로 보이는사람이
나한테 자리 전세냈냐고 시비를 걸기시작함
한시간전부터 계속 자기를 툭툭쳤다는거임
나는 몸집이 키가 187이고 몸무게가 85정도됌,
스스로 조금 큰걸알기에 최대한피해가 안가려고 노력하고 자세도 정자세를 취함 여태껏 한번도 그런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었음
그래도 혹시 내가 쳤을수도있다고 생각해서 죄송합니다 주의할게요 라고하며 게임을 시작함
그런데 계속 옆에서 혼자서 씨x,x같네 라는 소리가들려옴
혼자 계속욕하는게 나때문인가 싶어서 슬쩍보니
대충 6-7만엔 썼는데 아무반응이없어서 그런것같았음
나또한 그럴때가 있었기에 충분히 이해하며 내화면만보고있는데 갑자기 팔을 밀치는거임
내바로반대쪽 옆자리에는 아무도 앉아있지않아서 그쪽
의자를 손으로 짚을정도로 밀쳐졌음
어이없어하는 눈으로 쳐다보자
바로 야이 개x끼야, 담배연기 다풍기잖아 라며 쌍욕을
시전하심, 근데 나는 담배를 안피움,
내가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저담배안피우거든요?
라고하니까
재털이에 담배재를 가르키며 이건누가피운건데!
라고함
아마도 그전에 내자리앉아있던 사람이 피웠나봄
직원들이와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간단히 회화정도는 가능한수준이고 단어들 조합해서 전화통화나 하는정도인데 이아저씨가 폭풍일본어를 시전함
많이 흥분하고 화난모습을보니 어이가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기많이잃고있는데 내가 많이 따는모습을보니 배가아팠을수도 있다고 생각함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나자 그아저씨 내자리에 냉큼앉음,
직원한테 그만한다고하고 정산해달라한후 화장실갔다오니 그아저씨 구슬 막뽑고있음, 내가 지나가면서 슬쩍쳐다보자 눈마주치니까 입꼬리 한쪽만 씩 올리는 기분나쁜웃음을 지음 ㅡㅡ
아 글적으면서도 또 화난다,
같은 한국사람들끼리도 해외에서 이런식으로 행동하는모습을 보니 그냥 국민성이 이런건가 라고생각함,
한번도 본적없는 모습이기에,
지금도 당장다시가서 화내고싶네요
어쩌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