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아버지의 가정폭력이 심했는데 그때는 어리고 아무것도 몰라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조차 몰랐었습니다.
4년전 집에서 벗어나고싶었던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서울로 대학올라와 다행히 좋은사람만나서 일찍 결혼을 했고 남동생은 지금 군 복무중이며, 홀로 남은 어머니 혼자 집에서 하루하루 아버지 폭력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우선 아버지는 저희가 어릴때부터 술을 많이 마셨으며 점점 심해져 회사를 가시지 않는날에는 거의 새벽부터 저녁까지 술을 마시고 잠들고 다시 술마시고 24시간 그게 반복입니다.
술만 조용히 마시면 괜찮은데 어머니를 향한 욕설과 폭력이 하루하루 반복되고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술먹고 들어와 밤에 잠도 못자게하고 괴롭히고 욕하고 등등 요새는 술에 너무의존해 사람이 점점 망가지는듯한느낌이들고 본능적으로 행동하며 인간이 하지못할 상식이하의 행동을 합니다...
저희도 성인이될때까지 그 고통을 하루하루 겪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얼마나 힘든지, 지금 다 알수는없지만 도와드릴수 없고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 현실이 너무 암담합니다.
엄마가 일을하러가시면 일하는 곳에 술먹고 찾아와서 난동을 부리고 밥을 차려드리면 밥상을 뒤엎고 어머니한테 온갖 욕설을 하고, 추운 겨울에 집문을 잠궈 못들어오게하고 잠깐 어디 나가면 가출했다고 자살하러나갔다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이것보다 더하게 엄마를 못괴롭혀 안달입니다.
아무이유없이 그냥 트집잡고 시x년 x같은년 등등 이런 욕은 기본, 망치로 입을 부순다 등등 언어폭력이 너무심하여 진짜 인간이 맞나싶을정도, 저희는 평생인연을 끊고싶을정도입니다.
저희는 지금 따로살고있어서 다 알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엄마혼자 모든걸 감당하고있습니다.
저흴 위해 엄마만 참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점점 폭력이 너무너무 심해져서 아빠가 집에만 들어와도 엄마는 가슴이 쿵쾅뛰고 어쩔때는 집에 없는척 숨을때도 있었습니다.
아빠가 욕하고 때리려고 하면 엄마는 집 앞에 찜질방에서 주무시는 날도 허다했고 아빠가 찜질방에 찾아와서 욕설과 행패를 부리는 등 인간이 못할짓을 하는데..정말 아무렇지않은척 하시지만 보는 저희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빠랑 말도 안통하구요.... 휴............
매번 이혼하고싶으시다했지만 저희위해서 참고 참으셨는데, 이제 저희가 이상태로는 못보겠어서 진짜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도 동의하시구요. 도움 청할곳이 없어 갈피를 못잡으시고 일단 홀로서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십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방안이 있다면 당연히 돕고싶구요. 아빠가 폭력이 심한날에 엄마께서 증거를 남기려고 엄마가 몇년전부터 일기를 쓰셨는데 아빠가 집을 뒤지다 그걸 발견하고 다 찢었다고 합니다. 합의 이혼을 해주면 좋은데 아빠가 합의안해줄 시 재판까지 갈 생각하고있습니다.
증거확보를 위해 언어폭력과 욕설을 하는 녹취와 집안을 다 어지럽히고 다 부셔놓았던 사진들, 이웃주민의 증언, 맞았던 상처의 병원 기록들, 등등 엄마께서 증거를 저장해놓고 계시는데, 만약 재판까지 갈 시 위자료와 정신적으로 입은 피해 보상들, 어찌하면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제발 법률 잘 아시는분 도움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와 동생도 아빠한테 시달리고 너무 힘들어 아직까지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살던 집에 가기만 해도 가슴이 뛰고 아빠가 술먹고 들어오고 잠도못자게 했던게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 괴롭고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술에 의존하는게 너무 심해져 알콜중독 증세 같기도한데 병원에 입원시키자니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되고, 평생 죽을때까지 엄마의 몫이 될것만 같아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아빠의 가정폭력,,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빠의 가정폭력에 대해 여러분의 조언을 받고싶어 글올립니다..ㅠㅠ
어릴때부터 아버지의 가정폭력이 심했는데 그때는 어리고 아무것도 몰라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조차 몰랐었습니다.
4년전 집에서 벗어나고싶었던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서울로 대학올라와 다행히 좋은사람만나서 일찍 결혼을 했고 남동생은 지금 군 복무중이며, 홀로 남은 어머니 혼자 집에서 하루하루 아버지 폭력에 시달리고 계십니다.
우선 아버지는 저희가 어릴때부터 술을 많이 마셨으며 점점 심해져 회사를 가시지 않는날에는 거의 새벽부터 저녁까지 술을 마시고 잠들고 다시 술마시고 24시간 그게 반복입니다.
술만 조용히 마시면 괜찮은데 어머니를 향한 욕설과 폭력이 하루하루 반복되고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술먹고 들어와 밤에 잠도 못자게하고 괴롭히고 욕하고 등등 요새는 술에 너무의존해 사람이 점점 망가지는듯한느낌이들고 본능적으로 행동하며 인간이 하지못할 상식이하의 행동을 합니다...
저희도 성인이될때까지 그 고통을 하루하루 겪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얼마나 힘든지, 지금 다 알수는없지만 도와드릴수 없고 해드릴수 있는게 없다는 현실이 너무 암담합니다.
엄마가 일을하러가시면 일하는 곳에 술먹고 찾아와서 난동을 부리고 밥을 차려드리면 밥상을 뒤엎고 어머니한테 온갖 욕설을 하고, 추운 겨울에 집문을 잠궈 못들어오게하고 잠깐 어디 나가면 가출했다고 자살하러나갔다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이것보다 더하게 엄마를 못괴롭혀 안달입니다.
아무이유없이 그냥 트집잡고 시x년 x같은년 등등 이런 욕은 기본, 망치로 입을 부순다 등등 언어폭력이 너무심하여 진짜 인간이 맞나싶을정도, 저희는 평생인연을 끊고싶을정도입니다.
저희는 지금 따로살고있어서 다 알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엄마혼자 모든걸 감당하고있습니다.
저흴 위해 엄마만 참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점점 폭력이 너무너무 심해져서 아빠가 집에만 들어와도 엄마는 가슴이 쿵쾅뛰고 어쩔때는 집에 없는척 숨을때도 있었습니다.
아빠가 욕하고 때리려고 하면 엄마는 집 앞에 찜질방에서 주무시는 날도 허다했고 아빠가 찜질방에 찾아와서 욕설과 행패를 부리는 등 인간이 못할짓을 하는데..정말 아무렇지않은척 하시지만 보는 저희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빠랑 말도 안통하구요.... 휴............
매번 이혼하고싶으시다했지만 저희위해서 참고 참으셨는데, 이제 저희가 이상태로는 못보겠어서 진짜 부모님께서 이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도 동의하시구요. 도움 청할곳이 없어 갈피를 못잡으시고 일단 홀로서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크십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방안이 있다면 당연히 돕고싶구요. 아빠가 폭력이 심한날에 엄마께서 증거를 남기려고 엄마가 몇년전부터 일기를 쓰셨는데 아빠가 집을 뒤지다 그걸 발견하고 다 찢었다고 합니다. 합의 이혼을 해주면 좋은데 아빠가 합의안해줄 시 재판까지 갈 생각하고있습니다.
증거확보를 위해 언어폭력과 욕설을 하는 녹취와 집안을 다 어지럽히고 다 부셔놓았던 사진들, 이웃주민의 증언, 맞았던 상처의 병원 기록들, 등등 엄마께서 증거를 저장해놓고 계시는데, 만약 재판까지 갈 시 위자료와 정신적으로 입은 피해 보상들, 어찌하면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제발 법률 잘 아시는분 도움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와 동생도 아빠한테 시달리고 너무 힘들어 아직까지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살던 집에 가기만 해도 가슴이 뛰고 아빠가 술먹고 들어오고 잠도못자게 했던게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 괴롭고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술에 의존하는게 너무 심해져 알콜중독 증세 같기도한데 병원에 입원시키자니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되고, 평생 죽을때까지 엄마의 몫이 될것만 같아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저희엄마 너무 불쌍해죽겠어요... 하루하루 사는게 하루살이 인생처럼
오늘만 견디자 내일만 견디자 이렇게 살고계십니다. 제발 도움좀 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