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질 상황에 직면해있습니다지금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남자친구가 변해 연락도 뜸해 여자들이 겪는 그 흔한 고통, 전 반대로 그 고통을 남자친구에게 줬어요
미안하다, 연락 잘하겠다 그런 약속하면서 제가 남자친구 잡았었고
그 약속이 참 무의미하게도 고쳐지지않는 버릇때문에 결국 이지경까지 또 와버렸네요
남자친구를 뜨겁게 사랑하고있다는 느낌은 사실 잘 사귀는동안에도 별로 느끼지못했었고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때 혼자서만 속으로 삭히며 숙이고들어가느라
서로 타협하며 맞추기는 커녕 제 속의 불만만 커지고
남자친구에게 저를 이해시키려는 노력도 하지않고 매일 혼자 서운해하고 기분상해하고 불만갖다보니까
만나면만날수록 제 마음만 더 닫힌거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여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걸 어떡해요...
이제와서 맘열자 노력하자니 마음을 열어주긴또 싫고
그렇다고 관계를 깨버리자니 너무 걸리는게 많고 아쉽고
이 남자에게 맞추고싶지않고 노력하고싶단마음이 없다면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거겠죠?..
헤어지고 나서 뒷감당이 두려워 관계는 유지하고싶지만
더이상 남자친구와 하고싶은것도 없고 남자친구에게 이뻐보이고싶은마음도 없는거같고
제가 잡고 노력만한다면 유지될 관계라 더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하..저만 답을 모르는걸까요
이 답답한마음좀 풀어주세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요..
남자친구가 변해 연락도 뜸해 여자들이 겪는 그 흔한 고통, 전 반대로 그 고통을 남자친구에게 줬어요
미안하다, 연락 잘하겠다 그런 약속하면서 제가 남자친구 잡았었고
그 약속이 참 무의미하게도 고쳐지지않는 버릇때문에 결국 이지경까지 또 와버렸네요
남자친구를 뜨겁게 사랑하고있다는 느낌은 사실 잘 사귀는동안에도 별로 느끼지못했었고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때 혼자서만 속으로 삭히며 숙이고들어가느라
서로 타협하며 맞추기는 커녕 제 속의 불만만 커지고
남자친구에게 저를 이해시키려는 노력도 하지않고 매일 혼자 서운해하고 기분상해하고 불만갖다보니까
만나면만날수록 제 마음만 더 닫힌거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여는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닌걸 어떡해요...
이제와서 맘열자 노력하자니 마음을 열어주긴또 싫고
그렇다고 관계를 깨버리자니 너무 걸리는게 많고 아쉽고
이 남자에게 맞추고싶지않고 노력하고싶단마음이 없다면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거겠죠?..
헤어지고 나서 뒷감당이 두려워 관계는 유지하고싶지만
더이상 남자친구와 하고싶은것도 없고 남자친구에게 이뻐보이고싶은마음도 없는거같고
제가 잡고 노력만한다면 유지될 관계라 더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하..저만 답을 모르는걸까요
이 답답한마음좀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