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지내

오늘도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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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이 내가살덧곳을떠나고 너무힘들었어 적응하려고엄청 노력했고 집앞학교가려고 열심히공부했어.. 예전 너희들이너무보고싶어ㅠ힘들때마다 자꾸생각나고 그립고 진짜 잊을수가없다 너희는 벌써 나를 잊었겠지..예전의나는 활발했었는데 요즘은 너무 소심해졌어ㅜ그래서그런지 주변에친구도별로없다.. 너희랑같은학교다니지않아서,적응하느라 예전에너희들과문자를계속보내지않아서 만나지도못하고 연락도 가끔하는사이가되버렸네ㅠ 보고싶다 다시예전으로돌아가너희랑 놀고싶다 혹시 같은학교가게된다면 그땐 예전처럼지내자ㅎ 정말보고싶다 모두들^^지금은 어떻게변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만약너희중 누군가가 이글을본다면 나를 생각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