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였던 저와 오빠는 서로에게 첫사랑이였고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고 아끼면서 사귀다가 이유야 어찌됬든 1년전에 헤어졌어요. 깨지고 오해가 생겨 서로 불편하게 지내다가 제가먼저 말해서 좋게 풀리고 이제는 시험잘쳐라는등 몇마디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올해 제 생일때 생일축하한다는 카톡이 왔었는데 12시땡하자 바로 오길래 좀 놀랬어요. 작년엔 거의 끝나갈때쯤 축하한다 한마디와서 고맙다하고 끝이였는데 올해는 기억을 하고 있는건지 바로와서 놀랬지만 고맙다 하고 보내니 잘지내냐고 하며 이어나가서 또 놀랬어요 ㅋㅋ 마지막에 연락자주하고 지내자길래 괜히 의미부여하기 싫어서 흘려들었어요. 그런데 그다음날에도 잠깐 연락오더니 설날때도 설잘보내라고 와서 오빠도 잘 보내라했더니 이어가길래 하루종일 연락했어요. 공부하다 힘들면 말하라그러고..뭐..여튼 좀 햇갈리게 하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오빠한테 아직 마음이있는걸 알고있을것같은데 알면서 이러는건지..또 저는 고3 오빠는 이제 대학교가는데 왜 연락자주하자는등 그런말하는지..ㅋㅋㅋ 평소에 저런말 자체를 안하는 사람이고 주변에 여자도 아예 없는 사람이라 어장같은건 아닐거에요 워낙 무뚝뚝하고 소심해서..
저는 원래 어짜피 이제 볼일도 없으니 1년동안 숨겼던 마음 다 말해버리고 싶었는데 말해도 될까요? 어떤대답을 원하는게아니고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요
헤어진지1년지났는데오는연락
올해 제 생일때 생일축하한다는 카톡이 왔었는데 12시땡하자 바로 오길래 좀 놀랬어요. 작년엔 거의 끝나갈때쯤 축하한다 한마디와서 고맙다하고 끝이였는데 올해는 기억을 하고 있는건지 바로와서 놀랬지만 고맙다 하고 보내니 잘지내냐고 하며 이어나가서 또 놀랬어요 ㅋㅋ 마지막에 연락자주하고 지내자길래 괜히 의미부여하기 싫어서 흘려들었어요. 그런데 그다음날에도 잠깐 연락오더니 설날때도 설잘보내라고 와서 오빠도 잘 보내라했더니 이어가길래 하루종일 연락했어요. 공부하다 힘들면 말하라그러고..뭐..여튼 좀 햇갈리게 하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오빠한테 아직 마음이있는걸 알고있을것같은데 알면서 이러는건지..또 저는 고3 오빠는 이제 대학교가는데 왜 연락자주하자는등 그런말하는지..ㅋㅋㅋ 평소에 저런말 자체를 안하는 사람이고 주변에 여자도 아예 없는 사람이라 어장같은건 아닐거에요 워낙 무뚝뚝하고 소심해서..
저는 원래 어짜피 이제 볼일도 없으니 1년동안 숨겼던 마음 다 말해버리고 싶었는데 말해도 될까요? 어떤대답을 원하는게아니고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