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앤디앤스 프레즐 이래도 되는건가요

토리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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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에 갔는데 앤티앤스 프레즐이 있길래

2개를 사서 조각내서 잘라달라고해서 포장해옴

기차기다리다가 한두조각 먹는데

좀 타있었음

프레즐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었음

몇조각만 이렇겠지 싶어서

기차시간 다되서 급하게 내려감

시간이없어서 앤티앤스로 다시 가지를 못함..

기차에서 앉아서 먹는데

죄다 탄것만 나오는거임

같이 먹던 동생도 이거 왜이렇게 탔냐하고

맛도 탄맛이 꽤 났음...

원래 프레즐 2개 사면 그자리에서 다 먹어치우는데

못먹고 집에 가져옴

버리다가 몇조각 사진 찍어둠

친구한테도 사진 보내줬더니 내가 말도하기전에

프레즐이네 근데 왜케 탔냐고 함

정말 이런 프레즐 팔아도 되는거임...?

이거 그냥 먹을만한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