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작은사장님의 억울한 일 ㅠㅠ

okina00112008.09.19
조회903

저희 사장님이 직접 쓰신글이예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의 어이없는 일때뿐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8월14일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있었습니다.

가해자 무쏘와 피해자 오토바이의 경미한 사고가있었는데

오토바이는 부부가 타고있었기에 남자는 통원치료로 50만원을 보상받고

여자는 2주진단이 나왔습니다.

이 무쏘는 2001년도에 현금으로 구입했지만,

명의이전이 안된상태였다는걸 보험설계사에게 알리고

차주이름으로 보험을 7년간 30세이상 누구나 운전할수있는 조건으로 가입하여

타고다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고한번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설계사의 권유로 삼성화재에 가입을 하게되었고

올해 6월에 이 차로 또다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 직원이나와 느닷없이 대포차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들에게 겁을주었고,

2주 진단 나온 피해자가 5주동안 병원에 방치되겠끔 했으며

책임보험으로 조차 안된다고 해서 무보험처리로 한다고 경찰서에가서 딱지를 떼고 벌점 15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직접 개인보상으로 합의를 250만원에 보고 퇴원을 시켰습니다.

피해자들은 왜 경찰서까지 가서 신고를 했는지 어이가 없다며,

우리보고 잘 알아보고 삼성화재에 대응하라고 하더군요 ..

우리가 억울하게 피해입은 거라고 LIG나 동부화재나 어느보험에 알아봐도

종합보험이 해당이 된다고 하는데~

그리고 차주도 보험회사 직원이 찾아갔을때

우리차가 말썽이 없었고 처음 사고 난건데 왜 보험처리를 안해주느냐며 보상팀직원에게 말했을 정도입니다.

무보험 처리를 하게되면 나라의 돈을 쓰게되는건데 왜 보험회사에서 돈을 받고 보상은 나라에서 해야하는건지

이거야 말로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설계사를 통해서 보험을 들었을땐 그 설계사를 믿고 드는것이며 그 설계사는 삼성화재로 부터 충분한 교육을 받았으리라 생각되는데, 차에 대해 보험을 들었을 당시 아무런 언급이 없었기에 그저 들은 죄뿐이 없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이미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낸 상태에 있지만,

우리나라 보험이 우스운게 택시는 조금만 부딫혀도 입원하고 보상하고 하는시간이 3~4일이면 끝나는데

이건 7년에 한번 사고난게 2주진단이 5주까지 끌고 그사이에 보상팀직원과 설계사가 가해자에게 충분한 설명도 하지않은채 시간만 끌었기에 개인합의에 까지 이르렀으니 법도 모르고 글씨도 모르는 사람은 이런횡포에 충분히 당하고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수있다는 사실에 분개합니다.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카드 이 삼성자만 들어가면 경끼가 일어날것 같군요.. 

부디 금융감독원에서 피해자가 된 우리들에게 억울하지 않게끔 진실을 밝혀주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서민이 믿을곳은 이런곳밖에 없는것 같군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