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베톡...사랑해요 여러분♥
ㅋㅋㅋㅋㅋ같이 쪽팔려해주셔서ㅋㅋㄱㄲ
부디 우리학원쌤이 이글을읽고 오해푸셨음하네요ㅋㅋㄱㄲㅋㅋㅋㅋㅋ
여러분모두 새롭게시작하는 3월 순조롭길 기원할게요:)
모두 행복하세요!!
다들살면서 쪽팔린경험 있었어??
난 오늘 있었음ㅋㅋㅋㅋㄱㅋㅋㅋ
요가수업하는데 겨털을 안깎음ㅋㅋㅋㅋㄱㅋㅋ
게다가 사람도없어서 '수업 1대1'이라 쌤이 직빵으로 봤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맨날 샤워하면서 깎았는데 엄마가 레이저제모 싸게하는곳 데려간다해서 기르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뽑지만않으면 됐던거임ㅋㅋㅋㅋㅋ
그리고 겨털보일까봐 나시밖에 긴팔입고할려했는데 어치저치 안된다길래ㅋㅋㅋㅋ결국 나시만입고함
속으로 울면서 팔 최대한 안들길 빌음ㅋㅋㅋㅋ)
p.s.
설상가상으로 수업중 방구도 나옴ㅋㅋㅋㅋㅋㅋㄱㅋ
그게 신호가 왔다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참을텐데ㅋㅋㅋ
의도치않은 방구라ㅋㅋㅋㅋㅋㅋㄱㅋㄱㄲ
쌤이 뭐라생각했을까... '겨털방구녀'로 낙인찍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