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한국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저 같은 경우는 외국인 친구들보다 한국인 친구가 더 많은 케이스인데요
물론 케바케 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저는 연애 경험은 한 번밖에 없고요, 2년 동안 정말 정말 사랑하다가 헤어졌고 1년 솔로 생활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고요 대학교 내내 상위권 유지했어요.
대인관계는 개인적으로 필요한 사람, 필요하지 않은 사람 구분을 꽤 일찍 시작한 편이여서 정말 정말 친한 친구들 손가락 수만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딱히 관리라기보단 오다가다 인사하며 가끔씩 모임 가면 환영받을 정도이고요. 선후배 관계 즐기고 좋아하고요.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해요 제가 정이 많아서.
의학 전문직 쪽 공부여서 나름 자부심도 있고 졸업 후 취직이나 이것저것들은 많이 정리되었고 좋은 상황이고요.
주로 같은 과 친구들이랑 같이 강의 다니고 이러는 편이고요. 장난도 짓궂게 하면서 놀고 그냥 활기차게 지내요. 인상이 조금 차가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웃는 얼굴로 다니는 거 노력하고요
훈훈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키도 큰 편이고요
패션에 나름 관심이 많아서 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고요
저는 외모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면 당연히 관심이 가고요
일단 처음 드는 생각은 우와 예쁘다.. 대화를 좀 더 나누어보고 싶다, 얘기를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어쩔 수 없이 외모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는 현실이지만 저는 그 사람이랑 대화가 통하고 코드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는 용기 있게 다가가는 편입니다. 후회하는 건 정말 싫거든요.
저는 여자를 사귈 때에는 정말 진지하게 다가가는 거 같아요.
제가 경험이 정말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냥 지금 얘랑 결혼한다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이런 생각까지 하면서 사귀는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신중한 면도 있는 거 같고요
저는 나름 솔로 생활에 만족을 하는 편이고요. 자기개발 즐겨 하고 나 자신한테 하는 투자는 정말 아깝지 않아요. 저는 마냥 ‘준비되있자’ 이런 생각으로 지내는 거 같아요. 근데 어쩔 수 없이 가끔 정말 많이 외로울 때가 있더라고요.
23훈남 연애조언
여자분들 의견을 듣고자 써봅니다
해외에서 대학생활하는 23살 남자입니다
여기는 한국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저 같은 경우는 외국인 친구들보다 한국인 친구가 더 많은 케이스인데요
물론 케바케 이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저는 연애 경험은 한 번밖에 없고요, 2년 동안 정말 정말 사랑하다가 헤어졌고 1년 솔로 생활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고요 대학교 내내 상위권 유지했어요.
대인관계는 개인적으로 필요한 사람, 필요하지 않은 사람 구분을 꽤 일찍 시작한 편이여서 정말 정말 친한 친구들 손가락 수만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딱히 관리라기보단 오다가다 인사하며 가끔씩 모임 가면 환영받을 정도이고요. 선후배 관계 즐기고 좋아하고요. 사람 챙기는 걸 좋아해요 제가 정이 많아서.
의학 전문직 쪽 공부여서 나름 자부심도 있고 졸업 후 취직이나 이것저것들은 많이 정리되었고 좋은 상황이고요.
주로 같은 과 친구들이랑 같이 강의 다니고 이러는 편이고요. 장난도 짓궂게 하면서 놀고 그냥 활기차게 지내요. 인상이 조금 차가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웃는 얼굴로 다니는 거 노력하고요
훈훈하다는 소리 많이 듣고 키도 큰 편이고요
패션에 나름 관심이 많아서 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고요
저는 외모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면 당연히 관심이 가고요
일단 처음 드는 생각은 우와 예쁘다.. 대화를 좀 더 나누어보고 싶다, 얘기를 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어쩔 수 없이 외모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는 현실이지만 저는 그 사람이랑 대화가 통하고 코드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마음에 드는 여자한테는 용기 있게 다가가는 편입니다. 후회하는 건 정말 싫거든요.
저는 여자를 사귈 때에는 정말 진지하게 다가가는 거 같아요.
제가 경험이 정말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냥 지금 얘랑 결혼한다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 이런 생각까지 하면서 사귀는 거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신중한 면도 있는 거 같고요
저는 나름 솔로 생활에 만족을 하는 편이고요. 자기개발 즐겨 하고 나 자신한테 하는 투자는 정말 아깝지 않아요. 저는 마냥 ‘준비되있자’ 이런 생각으로 지내는 거 같아요. 근데 어쩔 수 없이 가끔 정말 많이 외로울 때가 있더라고요.
결론은 전 연애를 하고 싶어요
여자들은 저 같은 놈이 꽤 오랫동안 솔로생활을 하면 어떻게 생각해요?
가끔씩 베톡 보면 편견없고 현명한분들이 좋은 조언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ㅎㅎ
답변과 더불어 많은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