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동심파괴한 명작만화 1편

콜로라도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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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공주 밍키

국내에서는 1983년도에 방영됌

내용은 뭐 흔한 마법소녀몰이랑 다를 거 없다.

주인공이 악당 물리치고 그런 내용들..

그런데 결말이 보통 마법소녀몰치고 환상(?)적이여서

그 당시 많은 초등학생들이 충격에 빠졌다고 한다.

결국 밍키는 죽고 만다

그래도 맨 끝부분으로 가서는 양심은 있는지

밍키와 여러사람들 함께 놀며 행복한 모습을 잔득 보여주심

사실 이거는 결말보다 결말을 이렇게 만든 이유가 더 멘붕감이다.

'에니메이션 제작 스폰서가 장난감 회사인데, 시청률 하락으로 인해서 스폰을 끊어버리자

제작자들이 빡쳐서 밍키가 그 회사에서 파는 차에 치여서 죽어버리는 것'으로 엔딩을 만들었다는 것

밍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시고 환생을 한것 까지 얼추기억이 나는데

그후 운명을 달리하신 원조 밍키의 빈공간을 받아 들이지 못해 재미를 반감시킴

 

결국엔 제작자들이 잘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