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처럼 기름때도 안묻히는데 여상나왔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년 봐라 ㅡㅡ 여상 나와서 경리직하면서 온갖 수모 당하고 허드렛 하녀일에 남에 시중들어주고 바닥에 침 닦아준다는, 그러면서 여기 아니면 다닐곳 없다고. 낭창낭창 거리고 얼굴이 호박같다니 팔뚝이 굵고 피부가 검어서 땟국물이 흐르는거 같다고 하고.박피 가능하냐고 묻고 얼굴이 못생겨서 성형하고 싶은데 돈도 없으면서 강남 어디가 유명하냐고 하고 다리짧고 얼굴도 못생기고 주근깨 작력에 다른곳은 뚱뚱한데 배는 살이 없고 입술이 기형이라서 수술했고 어렸을때부터 새엄마랑 같이 살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원래 돼지였는데 살이 더 쪘고 회사에서 왕따,진따라서 맨날 얼굴 싯뻘개져 있고 밥도 혼자먹고 사람들이 안놀아주고 뒤에서 욕한다고 할머니들이랑 어울린다고 하고 성격은 이중인격자라서 앞에서는 내숭떨고 뒤에서는 호박씨까고 사장님 앞에서는 아양,아부 떨면서 뒤에서는 눈 홀기면서 나가고 그걸 또 다른사람이 봐서 너 이중인격인거 들통나고 일하면서 항상 인상쓰고 있고 속은 시커먼데 겉은 눈치없는 척으로 무마 하려다 보니 밉상에 지존이 되었고 남자 엄청 밝히고 남자라면 사족을 못쓰고 여자랑은 말도 안하고 남자한테는 들러붙고 얼굴이 검고 못생겨서 머리 묶으면 이상하냐고 물어보고 이쁜 원피스를 입고 싶은데 몸매는 되는데 얼굴이 안되서 못입는다고 하고 회사 상사를 꼬시려는데 유부남이라... 임신해서 발목이라도 붙잡고 싶다고 하질않나. 남자친구는 있었는데 너무 못생겨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회사남자들은 못생겨서 남자로도 안보이고, 사람들이 잘해주면 혼자 아~악 거리면서 얼굴 빨개져서 말 버벅거리면서 오바하고 다이어트 한답시고 밥도 깨작깨작 안먹고 그래놓고 사람들이 자기 무시한다고 , 무시하는게 얼굴이 못생겨서라고 생각하고 다음달이면 계약직 끝나는데 전에 다니던 이쁜여자애때문에 회사에서 짤린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게 다 외모 때문이라고만 생각하고 이 회사에서 나가면 갈데없다고 하소연이나 하고 앉아있고 24살이면서 20살인척 글쓸때고 있고 남자친구는 있었는데 말년병장이고 이번에 낙태를 했는데 남자가 너무 못생겼다니 어쩐다니 ㅡㅡ 제발 글 좀 고만 쳐 올리고 그 시간에 니 계발이나해라. 나이도 어린게 지 신세타령, 얼굴타령, 남타령만 하고 앉아있고 니 글은 이제 제목만 봐도 알겠다! 사람들이 진지하게 한두번 답글 달아주니까 사람들이 우스운거냐? 주기적으로 계속 똑같은 내용 계속 올라와 보다못해 짜증나서 그러니까. 그런글 그만 좀 올리고 니 외모가 그래서 그런것보다 니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까 성격을 고칠생각을 해라. 주기적으로 계속 비슷한글 너 아닌척 하는글등등 올라오는 거 보니까 니 정신상태가 심히 궁굼하구나. 걔다가 말투나 언어도 보통사람이 쓰는 그런 말투가 아니야 엄청 특이해 ㅡㅡ 이상한 무슨 사람들을 사수한다? 이런말을 쓰고 낭창하다고 하고, 부탁인데 이제 이런글은 그만 써라. 넌 줄 아니까.
24살 경리하는 계약직여자 봐라
공고처럼 기름때도 안묻히는데 여상나왔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하는년 봐라 ㅡㅡ
여상 나와서 경리직하면서 온갖 수모 당하고 허드렛 하녀일에
남에 시중들어주고 바닥에 침 닦아준다는, 그러면서 여기 아니면 다닐곳 없다고.
낭창낭창 거리고 얼굴이 호박같다니 팔뚝이 굵고 피부가 검어서
땟국물이 흐르는거 같다고 하고.박피 가능하냐고 묻고
얼굴이 못생겨서 성형하고 싶은데 돈도 없으면서 강남 어디가 유명하냐고 하고
다리짧고 얼굴도 못생기고 주근깨 작력에 다른곳은 뚱뚱한데
배는 살이 없고 입술이 기형이라서 수술했고 어렸을때부터
새엄마랑 같이 살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원래 돼지였는데 살이 더 쪘고
회사에서 왕따,진따라서 맨날 얼굴 싯뻘개져 있고 밥도 혼자먹고
사람들이 안놀아주고 뒤에서 욕한다고 할머니들이랑 어울린다고 하고
성격은 이중인격자라서 앞에서는 내숭떨고 뒤에서는 호박씨까고
사장님 앞에서는 아양,아부 떨면서 뒤에서는 눈 홀기면서 나가고
그걸 또 다른사람이 봐서 너 이중인격인거 들통나고 일하면서 항상 인상쓰고 있고
속은 시커먼데 겉은 눈치없는 척으로 무마 하려다 보니 밉상에 지존이 되었고
남자 엄청 밝히고 남자라면 사족을 못쓰고 여자랑은 말도 안하고 남자한테는 들러붙고
얼굴이 검고 못생겨서 머리 묶으면 이상하냐고 물어보고
이쁜 원피스를 입고 싶은데 몸매는 되는데 얼굴이 안되서 못입는다고 하고
회사 상사를 꼬시려는데 유부남이라... 임신해서 발목이라도 붙잡고 싶다고 하질않나.
남자친구는 있었는데 너무 못생겨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회사남자들은
못생겨서 남자로도 안보이고, 사람들이 잘해주면 혼자
아~악 거리면서 얼굴 빨개져서 말 버벅거리면서 오바하고
다이어트 한답시고 밥도 깨작깨작 안먹고 그래놓고 사람들이
자기 무시한다고 , 무시하는게 얼굴이 못생겨서라고 생각하고
다음달이면 계약직 끝나는데 전에 다니던 이쁜여자애때문에
회사에서 짤린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게 다 외모 때문이라고만 생각하고
이 회사에서 나가면 갈데없다고 하소연이나 하고 앉아있고
24살이면서 20살인척 글쓸때고 있고
남자친구는 있었는데 말년병장이고 이번에 낙태를 했는데
남자가 너무 못생겼다니 어쩐다니 ㅡㅡ
제발 글 좀 고만 쳐 올리고 그 시간에 니 계발이나해라.
나이도 어린게 지 신세타령, 얼굴타령, 남타령만 하고 앉아있고
니 글은 이제 제목만 봐도 알겠다!
사람들이 진지하게 한두번 답글 달아주니까 사람들이 우스운거냐?
주기적으로 계속 똑같은 내용 계속 올라와
보다못해 짜증나서 그러니까. 그런글 그만 좀 올리고
니 외모가 그래서 그런것보다 니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까
성격을 고칠생각을 해라. 주기적으로 계속 비슷한글 너 아닌척 하는글등등
올라오는 거 보니까 니 정신상태가 심히 궁굼하구나.
걔다가 말투나 언어도 보통사람이 쓰는 그런 말투가 아니야
엄청 특이해 ㅡㅡ 이상한 무슨 사람들을 사수한다? 이런말을 쓰고 낭창하다고 하고,
부탁인데 이제 이런글은 그만 써라. 넌 줄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