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보게 된건 2달여 남짓이엿는데..공부할려고 맘 먹어서 꾸미지도 않고 패딩에 츄리닝 입고 나간적이 대부분이엿어..근데 어느새부터 너와 인사를 하는 사이가 되면서 너의 웃는 모습과 좋은성격에 내마음은 나도 모르게 너에 대한 호감으로 변해가기 시작햇지..그래서 어제부터 내 나름대로 꾸미고 갓엇는데..하지만 오늘이 마지막날이엇네....너와의 대화도 별로 못해봣는데.. 엊그제부터 오늘은 무슨말을 할까.. 전화번호를 물어볼까.. 물어보고 후회할까.. 이런생각만하다가 결국 오늘도 끝낫네..이젠 다시 널 볼순 없겟지..?가까이에 사는데 안부도 물어볼수없다는 내가 참 답답하다..자신감을 낼려고 햇는데 오늘 마지막 기회도 끝이낫어..잘지내고.. 니가 하려고 하는 그 직업.. 꼭 성공하길 빌어.너란 사람 정말 괜찮은 애 같앗는데 내가 너무 부족한거 같아 널 잡지 못한거같다..너무 후회되지만.. 시간이 약이겟지..? 연락할방법이없으니..잘지내.. 3
오늘이 마지막이엿는데..너무후회되..
널 보게 된건 2달여 남짓이엿는데..
공부할려고 맘 먹어서 꾸미지도 않고 패딩에 츄리닝 입고 나간적이 대부분이엿어..
근데 어느새부터 너와 인사를 하는 사이가 되면서 너의 웃는 모습과 좋은성격에 내마음은 나도 모르게 너에 대한 호감으로 변해가기 시작햇지..
그래서 어제부터 내 나름대로 꾸미고 갓엇는데..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날이엇네....
너와의 대화도 별로 못해봣는데.. 엊그제부터 오늘은 무슨말을 할까.. 전화번호를 물어볼까.. 물어보고 후회할까.. 이런생각만하다가 결국 오늘도 끝낫네..
이젠 다시 널 볼순 없겟지..?
가까이에 사는데 안부도 물어볼수없다는 내가 참 답답하다..
자신감을 낼려고 햇는데 오늘 마지막 기회도 끝이낫어..
잘지내고.. 니가 하려고 하는 그 직업.. 꼭 성공하길 빌어.
너란 사람 정말 괜찮은 애 같앗는데 내가 너무 부족한거 같아 널 잡지 못한거같다..
너무 후회되지만.. 시간이 약이겟지..? 연락할방법이없으니..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