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언니가 바라는게 많아요.

힘들어요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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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집의 상태는
부 경찰 모 간호사로 현금으로 약 1억 5천만원이 있는상태입니다.
세딸중 둘째가 3년제대학교졸업과 동시에 사고를 쳐서 5월달에 결혼하게되요 22살
남편되실분이 두살더 많고 삼성회사생산직이며2천만원있고 부모님의 도움 하나도 없고 집은 지금 일억 천만원가량짜리를 구매해서 빚으로 시작합니다.
언니는 예단 ?인가 신랑측에 해주는걸 제대로하기를원하고 집에서 2천만원받고 혼수도 꼭필요한거라고 하며 거의다를 해주기를 기대하고 확신하고있습니다. 이경우에 저희집쪽에서 꼭2천만원을 줘야하는지도모르겠고 이건사고친사람의 결혼치고는 너무 많은것을바라는거아닌가요 ? 제가 말해봤지만 해야될건 해야지않냐면서 그럽니다. 저는 너무 부모님이 안타까워요 ㅠㅠ 착해서 다해주는편입디다
먼저 임신부터 하신분들 경험담이나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