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되기때문에 원래라면 용돈 받을일이 없는나이임.
근데 이번 설은 100만원을 받게됨.
나는 흔히 말히는 오타쿠?장르의 사람으로 만화보고 물건 수집을 좋아함.
그중에서도 건담 모으는게 취미인데,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수집해서
되파는 걸로 돈도 버는정도임. 부모님은 좋아하지 안으셔서 이걸로 돈버는지도 모르심.
하여튼 이번 설이 다가오자 한정품들은 종이 상자에 따로 넣어 보관을 해 두고 알바하러 나감.
힘들게 알바하고 딱 집에 왔는데!
따로 보관해둔 상자가 거실에 있고 사촌동생이 건담박스를 뜯어서 조립하고 있던거였음!!
나는 한정품은 비닐도 안뜯는 새건대 조립을 하고 있었음!
놀래서 신발 대충 벗어 던지고 사촌에게서 건담을 뺏어버림.
사촌동생은 놀래서 울고 친척들도 다 나를봄.
그자리에서 사촌동생에게 뭐라하니 부모님과 작은아버지가 나에게 뭐라함.
그깟 장난감이 뭐라고 애를 울리냐, 애가 좀 가지고 놀수 있지 하는데 막
부들부들 떨려가지고 속으로 화를 삭히고 있었음.
그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건 싼거고 부모님께서 애한테 선물로 좀 줘라해서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냥 줄줄 알고 막 나를 다그치더라.
진짜 화나서 그자리에서 이게 얼마짜리인줄 아냐고 소리쳤음.
아버지는 그깟 장난감이 얼마나 한다고 어른들 앞에서 소리치냐고 하는데,
내가 지금 옥션에 올려도 100만원은 그냥 넘는거라고 하니 갑짜기 말이 없으심.
그리고 만들어 놓은것도 아니고 새걸 마음대로 뜯는게 정상이냐고 극딜하니
작은아버지께서 됫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나중에 돈으로 다시 줄테니 화 풀라고
나 대리고 방으로 옴.
진짜 작은 아버지 아니였으면 사촌 때렸을듯. 그리고 설연휴 다음 월요일날 통장에 100만원 넣어주심.
이번일로부모님께 진짜 실망했음. 집에 빈대붙어 사는것도 아니고 40만원 가까이 드리고 사는데
이러니 매우 실망함.
그래도 작은아버지때문에 큰일 안일어나고 조용히 넘어간듯
설 용돈 100만원 탄 이야기
일단 내 나이는 20대 중반정도 되기때문에 원래라면 용돈 받을일이 없는나이임.
근데 이번 설은 100만원을 받게됨.
나는 흔히 말히는 오타쿠?장르의 사람으로 만화보고 물건 수집을 좋아함.
그중에서도 건담 모으는게 취미인데,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수집해서
되파는 걸로 돈도 버는정도임. 부모님은 좋아하지 안으셔서 이걸로 돈버는지도 모르심.
하여튼 이번 설이 다가오자 한정품들은 종이 상자에 따로 넣어 보관을 해 두고 알바하러 나감.
힘들게 알바하고 딱 집에 왔는데!
따로 보관해둔 상자가 거실에 있고 사촌동생이 건담박스를 뜯어서 조립하고 있던거였음!!
나는 한정품은 비닐도 안뜯는 새건대 조립을 하고 있었음!
놀래서 신발 대충 벗어 던지고 사촌에게서 건담을 뺏어버림.
사촌동생은 놀래서 울고 친척들도 다 나를봄.
그자리에서 사촌동생에게 뭐라하니 부모님과 작은아버지가 나에게 뭐라함.
그깟 장난감이 뭐라고 애를 울리냐, 애가 좀 가지고 놀수 있지 하는데 막
부들부들 떨려가지고 속으로 화를 삭히고 있었음.
그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건 싼거고 부모님께서 애한테 선물로 좀 줘라해서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냥 줄줄 알고 막 나를 다그치더라.
진짜 화나서 그자리에서 이게 얼마짜리인줄 아냐고 소리쳤음.
아버지는 그깟 장난감이 얼마나 한다고 어른들 앞에서 소리치냐고 하는데,
내가 지금 옥션에 올려도 100만원은 그냥 넘는거라고 하니 갑짜기 말이 없으심.
그리고 만들어 놓은것도 아니고 새걸 마음대로 뜯는게 정상이냐고 극딜하니
작은아버지께서 됫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나중에 돈으로 다시 줄테니 화 풀라고
나 대리고 방으로 옴.
진짜 작은 아버지 아니였으면 사촌 때렸을듯. 그리고 설연휴 다음 월요일날 통장에 100만원 넣어주심.
이번일로부모님께 진짜 실망했음. 집에 빈대붙어 사는것도 아니고 40만원 가까이 드리고 사는데
이러니 매우 실망함.
그래도 작은아버지때문에 큰일 안일어나고 조용히 넘어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