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연애패턴, 여자가 남자친구를 만나도 외롭다고 느낀점 조금 고처주었으면 하는 그런것.. (욕.폭행.바람피기 X) 네 저는 이렇게 연애를 1년 3개월하고 이별하였어요
두번에 고비가있었죠 하지만 봐로 제가 잘하겠다 믿어달라 하였지만.. 그때는 정말 아직 몰랐던거같아요 아직 연애를 못하는거같네요..^^;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네요.. 이친구가 얼마나 수만은 생각과 고민을하고 저한테 애기했을지 알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참 이번계기로.. 많은것을 깨달았아요 (사실 이렇게 헤어지지않았다면.. 정말 잘몰랏을거같아요 당연히 내옆에서 바라봐주고 늘 있을줄만..저의 오만가지 이기심적 연애겟죠.. 죄송합니다..여자분들..)
하지만 이시간동안 저도 가많이 있던게 아니고 헤어지고 2주뒤 편지를 한번써서 전달하고 그후 집앞에 한번 8시간 기달려보았네요.. 새벽에 잠깐 만낫죠.. 이제와서 왜 그러냐고.. (지친아이한테 계속 연락해서 그러면 더 힘들고 아파할거고 그럴가봐 좀 시간을 두었어요.. 헤어지자고한거 알겟다고하고.. 좀시간을 가저보고 했습니다..) 그냥 보고싶어서 왓다고 ..하였고 .. 추운데 옷따듯하게 입고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으라고 하고 들여보내고 왔습니다.. 그 후로 서로 연락을 안했네요 당연히 헤어지고 한번 연락을 해서 잠간 볼까 했지만 볼마음이 없다는 그녀에게 편지를 써서 어디다 맞기고 찾아가달라는 연락을 하였어요 8시간 기다리고 만낫을때 그거 잘읽었다고 하드라구요 하지만 왜 이제와서 왜그러냐 라고 하여 아무말도 못한채 그냥 보고싶어서 왓다고 ..하였고 .. 추운데 옷따듯하게 입고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으라 하엿습니다..
그후론 연락을 안햇네요.. 하두 1년여동안 말로만 하는 남자친구였기에.. 한달동안이라 정말 술한번 안먹고 자기관리하고 무엇이 잘못되었고 저에게 뭐가 문제고 어떤게 잘못된건지 어느정도는 알겠습니다.. 이런 상처가 많고 그런친구에게 제가 잡아도될가요..? 여자분들 어떠세요..? 잡는다는게 또 똑같은 패턴 실수 반복 그런거 한다는게아닙니다.. 정말 좋은 추억쌓고 싶네요..
사람이... 참.. 있을땐 모르지만 없을때 정말 느끼더군요..(못된새X...인거 압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당장 재회가아니라 이친구가 아픈데는 없는지 .. 밥은 잘먹고다니는지.. 참 그런게 걱정이 더 되더군요... 친구가 해주는말이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좋아하는거보다..아픔이 더커서..못만날거같다고 사람안변한다고 그래서 못믿는다고 이제..그러더라구요.. 이런친구 제가 잡아도될가요? 아니면 여자분들은 어떤마음일지 대충 아실탠데.. 저의 진심이 전해지도록 노력하면 이게 가능성이 보일가요.. 헤어진지는 한달되어가네요..
지쳐서..떠난여자..
조금 고처주었으면 하는 그런것.. (욕.폭행.바람피기 X) 네 저는 이렇게
연애를 1년 3개월하고 이별하였어요
두번에 고비가있었죠 하지만 봐로 제가 잘하겠다 믿어달라 하였지만..
그때는 정말 아직 몰랐던거같아요 아직 연애를 못하는거같네요..^^;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네요..
이친구가 얼마나 수만은 생각과 고민을하고 저한테 애기했을지 알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참 이번계기로.. 많은것을 깨달았아요 (사실 이렇게 헤어지지않았다면.. 정말 잘몰랏을거같아요 당연히 내옆에서 바라봐주고 늘 있을줄만..저의 오만가지 이기심적 연애겟죠.. 죄송합니다..여자분들..)
하지만 이시간동안 저도 가많이 있던게 아니고 헤어지고 2주뒤 편지를 한번써서 전달하고
그후 집앞에 한번 8시간 기달려보았네요.. 새벽에 잠깐 만낫죠.. 이제와서 왜 그러냐고..
(지친아이한테 계속 연락해서 그러면 더 힘들고 아파할거고 그럴가봐 좀 시간을 두었어요.. 헤어지자고한거 알겟다고하고.. 좀시간을 가저보고 했습니다..)
그냥 보고싶어서 왓다고 ..하였고 .. 추운데 옷따듯하게 입고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으라고 하고
들여보내고 왔습니다..
그 후로 서로 연락을 안했네요 당연히 헤어지고 한번 연락을 해서 잠간 볼까 했지만
볼마음이 없다는 그녀에게 편지를 써서 어디다 맞기고 찾아가달라는 연락을 하였어요
8시간 기다리고 만낫을때 그거 잘읽었다고 하드라구요 하지만 왜 이제와서
왜그러냐 라고 하여 아무말도 못한채 그냥 보고싶어서 왓다고 ..하였고 .. 추운데 옷따듯하게 입고 감기조심하고 밥잘챙겨먹으라 하엿습니다..
그후론 연락을 안햇네요..
하두 1년여동안 말로만 하는 남자친구였기에..
한달동안이라 정말 술한번 안먹고 자기관리하고 무엇이 잘못되었고 저에게 뭐가 문제고
어떤게 잘못된건지 어느정도는 알겠습니다..
이런 상처가 많고 그런친구에게 제가 잡아도될가요..?
여자분들 어떠세요..?
잡는다는게 또 똑같은 패턴 실수 반복 그런거 한다는게아닙니다..
정말 좋은 추억쌓고 싶네요..
사람이... 참.. 있을땐 모르지만 없을때 정말 느끼더군요..(못된새X...인거 압니다)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당장 재회가아니라 이친구가 아픈데는 없는지 .. 밥은 잘먹고다니는지..
참 그런게 걱정이 더 되더군요...
친구가 해주는말이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좋아하는거보다..아픔이 더커서..못만날거같다고
사람안변한다고 그래서 못믿는다고 이제..그러더라구요..
이런친구 제가 잡아도될가요? 아니면 여자분들은 어떤마음일지 대충 아실탠데..
저의 진심이 전해지도록 노력하면 이게 가능성이 보일가요..
헤어진지는 한달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