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8시 15분이 넘은 시각에 제가 동네 집밖에 잠깐 나갈일이 있어서 나갔었습니다.(집밖에 잠깐 나온거라 야구모자 쓰고 나온상태) 저희 집 아파트앞에 ○관중학교가있고 그 중학교를 가려면 횡단보도 건널목을 건너야 합니다.어떤 아줌마가 서 있었는데 신호등 바뀌면 건너려고 서있나보다 저는 이 정도만 생각을하며 앞을보며 제 갈길을 가고 있었습니다.(이 아줌마 차림새로봐서는 어딘가 가기위해 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보였음)골목에서 나오니 한 아줌마가 보였고 서로 얼굴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그러면 그거로 끝나야하는데 이 아줌마 사람 얼굴을 계속 쳐다 봄)그 50대이상으로 보이는 한 아줌마가 사람을 빤히 쳐다 봅니다.아줌마가 쳐다보니 저도 쳐다봤죠.그 시선이 기분 나쁘더라는.그 아줌마 신호등 바뀌면 건널줄 알았는데 건너지도 않더라구요.저는 저대로 그 앞에 잠깐 머물러 있다가 다시 저희 아파트로 돌아가면서 저는 혼잣말로 왜 자꾸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궁시렁 거리면서 갔네요.다시 또 갈일이 생겨서 중학교앞에 갔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중학교 건너기전 횡단보도앞 바로 건너편에 중학교가 보임)또 그 아줌마 아직까지 서 있음(내가 그 앞을 지나가니 또 쳐다봄)이 아줌마 사람을 왜 자꾸 쳐다보는건지 사람 기분 나쁘게.아줌마 사람 짜증나게 쳐다보니 그 아줌마가 서 있는 쪽으로 지나가기 불편해서 다른 길로 갔네요.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이런 이상한 아줌마보면 그냥 무시하시나요? 아니면 왜 자꾸 사람 빤히 쳐다보냐고 한 마디들 하시나요?다음에 이런 아줌마 혹은 이 아줌마가 또 마주쳐서 오늘처럼 사람 빤히 쳐다보면 저 아시냐고? 저를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는 거라고. 말이라도 꺼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
어떤 아줌마가 사람을 빤히 쳐다보네요.
오늘 아침에 8시 15분이 넘은 시각에 제가 동네 집밖에 잠깐 나갈일이 있어서 나갔었습니다.
(집밖에 잠깐 나온거라 야구모자 쓰고 나온상태)
저희 집 아파트앞에 ○관중학교가있고 그 중학교를 가려면 횡단보도 건널목을 건너야 합니다.
어떤 아줌마가 서 있었는데 신호등 바뀌면 건너려고 서있나보다 저는 이 정도만 생각을하며 앞을보며 제 갈길을 가고 있었습니다.(이 아줌마 차림새로봐서는 어딘가 가기위해 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보였음)
골목에서 나오니 한 아줌마가 보였고 서로 얼굴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거로 끝나야하는데 이 아줌마 사람 얼굴을 계속 쳐다 봄)
그 50대이상으로 보이는 한 아줌마가 사람을 빤히 쳐다 봅니다.
아줌마가 쳐다보니 저도 쳐다봤죠.
그 시선이 기분 나쁘더라는.
그 아줌마 신호등 바뀌면 건널줄 알았는데 건너지도 않더라구요.
저는 저대로 그 앞에 잠깐 머물러 있다가 다시 저희 아파트로 돌아가면서 저는 혼잣말로 왜 자꾸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궁시렁 거리면서 갔네요.
다시 또 갈일이 생겨서 중학교앞에 갔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중학교 건너기전 횡단보도앞 바로 건너편에 중학교가 보임)
또 그 아줌마 아직까지 서 있음
(내가 그 앞을 지나가니 또 쳐다봄)
이 아줌마 사람을 왜 자꾸 쳐다보는건지 사람 기분 나쁘게.
아줌마 사람 짜증나게 쳐다보니 그 아줌마가 서 있는 쪽으로 지나가기 불편해서 다른 길로 갔네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이런 이상한 아줌마보면 그냥 무시하시나요? 아니면 왜 자꾸 사람 빤히 쳐다보냐고 한 마디들 하시나요?
다음에 이런 아줌마 혹은 이 아줌마가 또 마주쳐서 오늘처럼 사람 빤히 쳐다보면 저 아시냐고? 저를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아서 한번 물어보는 거라고. 말이라도 꺼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