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서로 사랑했고 1년동안 혼자 사랑했던 그녀가 내일 결혼을 하네요... 이 시간이 안오길 바랬지만 이렇게 다가오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경험있으신분들 이럴때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녀의 결혼하는 모습을 두눈으로 보면 현실이라 깨닫고 그녀를 완전히 지울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지않고 그냥 지나보내는게 맞는걸까요?. 어떤 결정을해도 후회하겠지만 확실히 마음을 못잡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내일이네요..그녀의 결혹식
내일 결혼을 하네요...
이 시간이 안오길 바랬지만 이렇게 다가오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경험있으신분들 이럴때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녀의 결혼하는 모습을 두눈으로 보면
현실이라 깨닫고 그녀를 완전히 지울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지않고 그냥 지나보내는게 맞는걸까요?.
어떤 결정을해도 후회하겠지만 확실히 마음을 못잡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