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두서 없이 쓰는점 이해좀... 내가 예전에 일할때 호감만 가졌던 여자애가 있었슴.. 호감만 가졌던 이유는 남친이 있던애라... 근데 최근에 그 여자애 sns를 들어가보니 헤어진 거 같아서 그냥 생각없이 친추걸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이라고 친하게 지내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연락을 하고 있었슴. 근데 본인 신분이 의경임... 일명 군바리... 즉 꾸준히 연락을 할 수 있는 신분은 아님 그래더 외출이나 시간내서 sns로 연락하면 답장도 잘해주고 주변에서도 이 정도면 반응 좋은거라 했었슴.. 근데 본인 성격이 급함... 급해도 너무 급해서 처음엔 연락한 계기가 너한테 호감있어서 연락햇다 넌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을 했음... 근데 죄송하다고 그냥 연락와서 연락 받은거라 함... 굴하지 않고 일주일전 외출때 또 연락을 해봄. 받아줫음 그래서 또 연락을 잘하고 있다가 어제부터 sns메세지도 안 읽고 카톡도 안 보는거임... 분명 sns도 들어오고 카톡도 함... 프사가 바꼇으니... 이거는 그냥 연락 그만하라는 표현인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나 ㅠㅠ
연하녀의 심리좀 알려주십셔
내가 예전에 일할때 호감만 가졌던 여자애가 있었슴.. 호감만 가졌던 이유는 남친이 있던애라...
근데 최근에 그 여자애 sns를 들어가보니 헤어진 거 같아서
그냥 생각없이 친추걸고 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이라고 친하게 지내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연락을 하고 있었슴.
근데 본인 신분이 의경임... 일명 군바리...
즉 꾸준히 연락을 할 수 있는 신분은 아님 그래더 외출이나 시간내서 sns로 연락하면 답장도 잘해주고 주변에서도 이 정도면 반응 좋은거라 했었슴..
근데 본인 성격이 급함... 급해도 너무 급해서 처음엔 연락한 계기가 너한테 호감있어서 연락햇다 넌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을 했음...
근데 죄송하다고 그냥 연락와서 연락 받은거라 함... 굴하지 않고 일주일전 외출때 또 연락을 해봄. 받아줫음 그래서 또 연락을 잘하고 있다가 어제부터 sns메세지도 안 읽고 카톡도 안 보는거임...
분명 sns도 들어오고 카톡도 함... 프사가 바꼇으니...
이거는 그냥 연락 그만하라는 표현인가... 아니면 다른 뜻이 있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