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서울대 연고대 등 서울 유명대학애들은 거의 대다수가 졸업 후 빵빵한 기업이나 못해도 웬만한 직장은 들어가...
아무리 취업난이래도 서울 10개손가락 안에 드는 주변애들
공대 아니라도 상경계열정도면 대기업 서류넣으면 1~2개는 붙어
자신의 성에 안 차서 오히려 붙어놓고 안가는 경우를 봤지
그런 애들은 일자리 하나때문에 사람 안버려
사회에서도 선후배가 이어지니 학교 선배관계도 잘 관리한다고 치자~ 근데 애초에 명문대 애들은 자기 할 공부나 하지 밑에 애들 굴리는 악폐습 이런거 거의 없어
근데 꼭 지방 이상한 잡대나 전문대가면 찌질이들이 설친단 말이지 지방대 의대 치대 한의대 등 특수 학과빼고 나머지 졸업후에 과탑부터 최상위 몇만 멀쩡한 대기업이나 공무원 은행 등 취직하고 나머지 다 백수 아니냐? 과생활? 학생회? 없는 학벌에 어떻게든 친목쌓고 재미있게 대학생활하고 대학에서 주류로 살아남으려는건 알겠는데 어차피 졸업후 대다수 백수테크 탈 놈들이 선배랍시고 밑에 애들 울고 짜게 만들고 잡는거만큼 똥군기가 없어
그러다가 학교전체나 학과에 뭐 하나 좋은 일자리나면 밑에 애들 생각나겠냐? 지들 주둥이에 쳐넣기 바쁠거다. 진심
학벌이나 능력이 안되면 선배 인맥 이런거 믿지말고
스스로 학벌 능력 이런거나 더 키워 선배한테 굽신대도 지잡대 선배들은 자네들 굴리고 이용하고 이쁜 여후배 어떻게 꼬실까 생각이나 하지
굽신대며 잘 보여봤자
절대 니들 인생에 도움 줄 확률이 낮은 존재들이라는거 명심하구
그냥 딱 대학교 선배는 나이많고 니들보다 전공 먼저 배우고 좀 더 알고있는 같은 학우일 뿐이지... 니들 웃사람이거나 교수 선생님 부모님처럼 웃어른도 아니고 그럴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아니다. 그냥 친구야 나이많은 학우 딱 존댓말쓰고 형 오빠 부르면서 친하게 지내되 반응이 ㅄ같고 밑에 애들 부려먹으려하면 알아서 쌩까고 무시해라 그런 놈들이 주류라면 차라리 다른 동아리나 가입하던지 선배대우 해 줄 필요가 없어
형 말 명심해라
20살이후 대학생활과 앞으로 20대는 모든게 자기 판단이다.
너희가 주도적으로 선택을 하되 결과도 스스로 감당하면 돼
너희 자유를 침해하는 사람 너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
사회생활에 있어 어느정도 사람사이 좋은 일도 있고
갈등도 있겠지만 너희가 당장 미치겠고 불편한데
그걸 참고 견디는게 과연 사회(학교)생활 노하우일까?
너희들이 대학생활을 즐기거나 과생활 동아리에 집중안하고
공부만 해도 빠른 취업이라는 결과물로 빛이 날 수 도 있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도 즐거운 추억으로 빛이 날 수 있고
취업에서 어려움을 겪는거지 다 선택이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고 나중에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길
글의 내용이 두서없이 겹치기도 하고 정신없는데
요약하면...
선후배관계 잘 하고싶은건 알겠지만
부당한 것을 참아가면서까지 주류에 끼거나
선배한테 잘보이려 애쓰지말라고
적당히 너희랑 코드가 맞는 사람과 잘지내면 그걸로 족하는거
대학내 선후배 성범죄, 교수 성범죄, 심한 악폐습(얼차려, 구타) 등등 전부 서로의 관계가
2015학년도 새내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녕 톡커들 (편의상 반말로 할게)
이제 이번주면 개학과 동시에 새학기가 시작되네
좋은 대학을 가서 행복에 벅찬 1학년을 기대하는 신입생도 있을테고
만족하지 못하고 점수에 맞춰 대충 대학가는 신입생도 있을테고
대학에 떨어져 재수,삼수하는 학생들도 있을테고...
(ㅜㅠ 나도 재수, 반수 다 해봐서 그 기분안다 파이팅!!!)
나도 재수망치고 맞지않은 대학다니다 군대가고 다시 공부해서
대학오고 대학물을 남들보다 좀 더 먹어본 사람인데...
조언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런 글을 쓴다.
오늘도 네이트 기사보니 수도권 D대학 모학과 학회장이
신입생들에게 술먹으려면 톡하고 먹으라고 해서 논란이 일더군...
참;;; ㅁㅊ 놈들이 많은건 알지만 미치는 것도 전염되나
미친 놈들이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다.
모든 대학들어가는 신입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해
먼저 밥얻어먹는거
대학가서 선배들한테 밥 얻어먹는게 로망이니 뭐니 그러는데
요즘 나라 경제가 안팎으로 안 좋다... 밥사달라고 이리저리 조르고
뜯어먹고선 아웃오브 안중인 개념없는 후배들도 있던데
너무 선배 벗겨먹으려고 하지말고 적당히 얻어먹는것도 좋은 추억이야
얻어먹으면 감사한 맘 가지고 얻어먹어
그리고 대학교 행사 축제 등 할 때 밑에 애들이 허드렛일하는 건
지방대든 인서울이든 똑같다... 선배들도 과거에 했으니
밑에 애들이 해줘야 너네가 2~3학년 되었을 때 밑에 1~2학년들이
또 선배들 했던거처럼 한다고~ 3학년은 이제 4학년 준비에
4학년은 취업준비에 바쁘자나 ... 자진해서 열심히 하면
문제없이 모든 일들이 잘 돌아가니까
하지만 선배는 절대 지시만하는 권위자나 폭군이 되어선 안된다.
만족못했다고 후배들을 굴리거나 심한 인격모독 욕설 성희롱 등
언행을 일삼는다면 그건 더이상 선배도 아니라는거
자네들 밥벌이는 대학졸업후다... 대학다니면서
선배들한테 굽신대고 존대하고 해봐야
이용만 당할걸? 정도껏 맞춰줘야 해 병맛같은 선배있음 걍 무시하라고
저기 서울대 연고대 등 서울 유명대학애들은 거의 대다수가
졸업 후 빵빵한 기업이나 못해도 웬만한 직장은 들어가...
아무리 취업난이래도 서울 10개손가락 안에 드는 주변애들
공대 아니라도 상경계열정도면 대기업 서류넣으면 1~2개는 붙어
자신의 성에 안 차서 오히려 붙어놓고 안가는 경우를 봤지
그런 애들은 일자리 하나때문에 사람 안버려
사회에서도 선후배가 이어지니 학교 선배관계도 잘 관리한다고 치자~
근데 애초에 명문대 애들은 자기 할 공부나 하지
밑에 애들 굴리는 악폐습 이런거 거의 없어
근데 꼭 지방 이상한 잡대나 전문대가면
찌질이들이 설친단 말이지
지방대 의대 치대 한의대 등 특수 학과빼고
나머지 졸업후에 과탑부터 최상위 몇만 멀쩡한 대기업이나
공무원 은행 등 취직하고 나머지 다 백수 아니냐?
과생활? 학생회? 없는 학벌에 어떻게든 친목쌓고
재미있게 대학생활하고 대학에서 주류로 살아남으려는건 알겠는데
어차피 졸업후 대다수 백수테크 탈 놈들이 선배랍시고
밑에 애들 울고 짜게 만들고 잡는거만큼 똥군기가 없어
그러다가 학교전체나 학과에 뭐 하나 좋은 일자리나면 밑에 애들 생각나겠냐?
지들 주둥이에 쳐넣기 바쁠거다. 진심
학벌이나 능력이 안되면 선배 인맥 이런거 믿지말고
스스로 학벌 능력 이런거나 더 키워
선배한테 굽신대도 지잡대 선배들은 자네들 굴리고
이용하고 이쁜 여후배 어떻게 꼬실까 생각이나 하지
굽신대며 잘 보여봤자
절대 니들 인생에 도움 줄 확률이 낮은 존재들이라는거 명심하구
그냥 딱 대학교 선배는 나이많고 니들보다 전공 먼저 배우고
좀 더 알고있는 같은 학우일 뿐이지... 니들 웃사람이거나
교수 선생님 부모님처럼 웃어른도 아니고 그럴 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아니다. 그냥 친구야 나이많은 학우
딱 존댓말쓰고 형 오빠 부르면서 친하게 지내되 반응이 ㅄ같고
밑에 애들 부려먹으려하면 알아서 쌩까고 무시해라
그런 놈들이 주류라면 차라리 다른 동아리나 가입하던지
선배대우 해 줄 필요가 없어
형 말 명심해라
20살이후 대학생활과 앞으로 20대는 모든게 자기 판단이다.
너희가 주도적으로 선택을 하되 결과도 스스로 감당하면 돼
너희 자유를 침해하는 사람 너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
사회생활에 있어 어느정도 사람사이 좋은 일도 있고
갈등도 있겠지만 너희가 당장 미치겠고 불편한데
그걸 참고 견디는게 과연 사회(학교)생활 노하우일까?
너희들이 대학생활을 즐기거나 과생활 동아리에 집중안하고
공부만 해도 빠른 취업이라는 결과물로 빛이 날 수 도 있고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도 즐거운 추억으로 빛이 날 수 있고
취업에서 어려움을 겪는거지 다 선택이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고 나중에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길
글의 내용이 두서없이 겹치기도 하고 정신없는데
요약하면...
선후배관계 잘 하고싶은건 알겠지만
부당한 것을 참아가면서까지 주류에 끼거나
선배한테 잘보이려 애쓰지말라고
적당히 너희랑 코드가 맞는 사람과 잘지내면 그걸로 족하는거
대학내 선후배 성범죄, 교수 성범죄, 심한 악폐습(얼차려, 구타) 등등 전부 서로의 관계가
수평관계가 아닌 상하관계로 인식하고 거기 굽신대다보니
위에 놈들이 강압적으로 그 짓들을 하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