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을 볼때 마다 느낍니다.'나만 힘들고 아픈게 아니구나' 헤다판을 보면서 정말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하곤 합니다. 생각보다 이별로 인해 아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20대 중반이고, 이별한지는 이제 2달이 지나고 3달째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이 사람이 아니면 죽을것 같았습니다.그래서 너무 잡고 싶었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다가 한달만에 연락을 했는데 '혼자인게 너무 좋다'라는 말로 재회를 막았습니다. 두달이 되었을때 생일 축하겸 연락을 했습니다.그때 확실해졌습니다. 그사람이 내가 아니어도 되는 구나. 나 없이도 잘 살고 있구나.우리는 다시 못만나겠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제 마음을 접으려 합니다. 아니 이미 접었습니다. 마음은 접었지만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20대 초반을 함께 보낸 그 사람이기 때문에 쉽게 잊혀지는거야 말로 이상한거겠지요. 하지만 저도 다시 그사람을 잡을 마음이 없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사람에게 질질 끌려 다녀야 하나참 바보 같다.나 좋다는 사람 만나야지. 그래서 행복해야지.이제 아픈 사랑 그만하고 좋은 사랑만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겪고 계신 여러분.나 싫다는 사람 잡지 마세요. 돌아올 사람을 돌아 온다고, 인연이면 언젠가는 만난다는말.저도 믿고 싶지 않았어요. 웃겼거든요 그말이. 근데 맞는거 같아요. 만날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한참 예쁜 나이잖아요. 좋은 일만 가득해도 부족한 이 시간..더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려고 지금 이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고이겨 내세요! 저도 같이 이겨 낼게요~ 힘내요 너무 힘들고 위로가 필요할땐 댓글 달아 주시면 답글 달아 드려요! 25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아니었음을..
헤다판을 볼때 마다 느낍니다.
'나만 힘들고 아픈게 아니구나'
헤다판을 보면서 정말 위로도 많이 받고, 공감도 하곤 합니다.
생각보다 이별로 인해 아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20대 중반이고, 이별한지는 이제 2달이 지나고 3달째 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이 사람이 아니면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잡고 싶었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다가
한달만에 연락을 했는데
'혼자인게 너무 좋다'라는 말로 재회를 막았습니다.
두달이 되었을때 생일 축하겸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 확실해졌습니다.
그사람이 내가 아니어도 되는 구나. 나 없이도 잘 살고 있구나.
우리는 다시 못만나겠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마음을 접으려 합니다. 아니 이미 접었습니다.
마음은 접었지만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20대 초반을 함께 보낸 그 사람이기 때문에 쉽게 잊혀지는거야 말로 이상한거겠지요.
하지만 저도 다시 그사람을 잡을 마음이 없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사람에게 질질 끌려 다녀야 하나
참 바보 같다.
나 좋다는 사람 만나야지. 그래서 행복해야지.
이제 아픈 사랑 그만하고 좋은 사랑만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겪고 계신 여러분.
나 싫다는 사람 잡지 마세요. 돌아올 사람을 돌아 온다고, 인연이면 언젠가는 만난다는말.
저도 믿고 싶지 않았어요. 웃겼거든요 그말이.
근데 맞는거 같아요. 만날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한참 예쁜 나이잖아요. 좋은 일만 가득해도 부족한 이 시간..
더이상 아파하지 마세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려고 지금 이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겨 내세요! 저도 같이 이겨 낼게요~
힘내요 너무 힘들고 위로가 필요할땐 댓글 달아 주시면 답글 달아 드려요!